'이것이 소문의 육식계' 야스이 카오루, 초 공격적인 비키니 샷을 공개! 92센치 폭유의 박력에 팬 대흥분 <드라마/가요특집>



'그라비아 계의 샛별'로 인기 급상승중인 H컵 미소녀 야스이 카오루(18)가 그 멋진 가슴을 트위터에서 과시했다.

18일 야스이는 '이것이 소문의 육식계...'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 본인의 말대로 육식감이 넘치는 호피 무늬 비키니를 착용한 셀카샷인 것이었다. 92센치 폭유의 의욕이 대단했고, 쓸데없이 높은 공격력을 느끼게하는 이미지가 있다.



이에 넷상의 팬들로부터는 "바로 거유를 넘어선 폭유!', '엄청 좋은 몸매', '극상의 미유'라는 극찬의 코멘트가 속출. 가슴의 박력은 물론, 긴장된 엉덩이도 시선에 꽂힐 정도의 스타일을 장점을 새롭게 인식한 것 같다.



또한 야스이는 다음날 19일 '이런 느낌으로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사복으로 보이는 니트 차림을 공개했다. 전술의 비키니 샷과는 달리 피부의 노출이 거의 없는 샷이지만, 아래로부터 앵글로 찍혔기 때문에 가슴의 박력은 이정도일까라고 전해져 오는 이미지가있다.



당연히 이쪽에도 인터넷의 팬들은 '훌륭한 착의 거유!'라고 환호. 야스이는 전날의 비키니 샷에 이어 착의 상태에서도 팬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지난달에도 채촌용의 'ZOZO정장'을 착용한 모습을 공개해 피부의 노출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멋진 바디를 과시한 야스이. 이때 그녀는 전신 타이츠풍의 모습을 선보였지만, 그 모습은 '절정의 에로틱'이라는 흥분의 목소리가 쇄도했던 것이다.



'그라비아 계의 샛별'로 불리는 그녀는 이미 히트를 임박했다는 평판으로 SNS에서의 인기도 발군. 대인기의 시기는 생각보다 빠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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