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구울' 실사판 속편에 시라이시 슌야가 니시키 역을 연임. 구울와 인간의 '사랑'을 열연 <영화뉴스>




배우 쿠보타 마사타카 주연으로 인기 만화를 실사화한 영화의 속편 '도쿄 구울 2'(가제/2019년 여름 공개)에서 배우 시라이시 슌야가 전작에 이어 니시오 니시키 역을 연기하는 것이 29일, 밝혀졌다. 속편에서는 인간과 구울 사이에 싹튼 사랑에 흔들린다는 역으로 사랑하는 연인 키미를 보호하기 위해 츠키야마(마츠다 쇼타)에게 맞서는 주인공 카네키 렌(쿠보타)과 공투하는 모습도 그려진다.

시라이시는 "니시키가 숨죽었는지 그리고 영화를 본 분들께서 자주 물어보셨는데 어떻게든 생환할 수있었습니다. 그는 불사신입니다. 실사로 구울인가라는 의미로, 다시 정면으로 촬영에 도전했습니다. 속·도쿄 구울이 아니라 신 도쿄 구울을 즐겨주세요."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도쿄 구울' 시리즈는 인육을 먹는 괴인·구울을 테마로 한 이시다 스이의 인기 만화. 2011~2014년 만화 잡지 '주간 영 점프'(슈에이 샤)에서 연재되어 2014년부터 시작된 새로운 장 '도쿄 구울 : re'의 최종권(16권)이 올해 7월에 출시되며, 완결을 맞이했다. 코믹스는 전 세계 누계 3,700만부를 발행. 실사 영화도 세계 29개국에서 출판되었다.

실사 영화의 속편은 인간을 먹는 종족인 구울이 숨어있는 도시·도쿄가 무대. 인간과 구울의 하프인 대학생 카네키 렌은 자페 '안테이크'로 피신, 키리시마 토우카(야마모토 마이카)들과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미식가'(구루메)라는 구울·츠키야마 슈(마츠다)가 '안테이크'를 찾는다. 츠키야마는 카네키의 '냄새'에 관심을 갖고 그를 '미식가 레스토랑'으로 꾀어......라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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