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테 유리나, 첫 주연 영화 '히비키-HIBIKI-'에서 닛칸 스포츠 영화 대상을 수상 <영화뉴스>



'제 31 회 닛칸 스포츠 영화 대상 이시하라 유지로 상'을 4일 발표된 아이돌 그룹 '케야키자카46'의 히라테 유리나가 첫 주연 영화 '히비키-HIBIKI-'(츠키카와 쇼 감독)로 신인상을 수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어느 가족'(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작품상,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의 3관왕. 안도 사쿠라가 여우주연상, 키키 키린이 여우조연상을 차지했다.

'히비키-HIBIKI-'는 만화 잡지 '빅 코믹 슈페리오'(쇼우간칸)에서 연재중인 야나기모토 미츠하루의 인기 만화 '히비키~소설가가 되는 방법~'이 원작. 히라테는 데뷔 소설로 아쿠타가와상과 나오키상을 동시 수상한 압도적인 문재를 가진 천재 여고생 작가 아쿠이 히비키를 연기하고 있다.



'어느 가족'은 낡은 단층집에 어깨를 맞대고 사는 가족의 일상을 통해 고레에다 감독이 '가족의 본질은......'이라고 물어 보는 휴먼 드라마. 안도가 집안의 가장 시바타 오사무(릴리 프랭키)와, 안도가 오사무의 아내인 노부요 역에, 키키가 오사무의 어머니 하츠에를 연기하고 있다. 제 71회 칸 국제 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 종려상'을 차지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526513
4552
15076666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