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계 최강의 미각&허리라인 콤비'가 꿈꾸는 아도레센스 시다 토모미&야마구치 하논. 첫 공동 출연 그라비아에서 압권의 스타일을 선보여 <드라마/가요특집>



아이돌 그룹 '꿈꾸는 아도레센스'의 시다 토모미(21세)와 야마구치 하논(19)이 발매 중의 '주간 플레이보이' 50호(슈에이샤)에서 첫 공동 출연의 그라비아를 선보였다. 아이돌다운 귀여움과 모델급 스타일로 남성 독자를 매료시키며 그 포텐셜의 높이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일단 주니어계 패션 잡지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던 시다는 하반신 77.5센티미터라는 훤칠한 각선미의 소유자. 아이돌의 테두리를 넘어 '모구라녀'(모델+그라비아 여자)로 활약하며 2013년에 '가면 라이더 가이무'(TV아사히 계)의 히로인으로 발탁된 것으로 인기와 지명도가 더욱 상승. 동 그룹의 '미각&허리라인 반장'으로도 알려져 있다.



한편, 야마구치는 지난해 말 그룹에 합류한 이후 그 뛰어난 외모와 몸매로 그라비아 관계자들로부터 큰 인기. 잡지의 창간 52주년을 기념한 '52인의 그라비아'에도 선발돼 촬영 현장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인재다.



이번 첫 공동 출연 그라비아는 아마미오 섬에서 촬영되어 두 사람은 에메랄드 그린의 바다를 배경으로 강렬한 비키니 차림을 피로. 16페이지에 걸쳐 그라비아가 전개되어 둘이 겹치는 장면으로 양면에 게재. 또한 천진난만함이 남아 있는 그녀들의 섹시한 란제리 차림의 컷까지 공개되어 있다.



또한, 동 그룹의 트위터 공식 계정은 '꿈꾸는 아도레센스 모구라녀 2인에 의한 꿈의 공동 출연! 남국 아마미오 섬에서 촬영된 화보가 오늘 발매 주간 플레이보이에서 양면 브치누키(ブチ抜き) 16페이지 대 특집! ️ 점심 시간에 활기가 생기는 것은 틀림 없음! 서점, 편의점에 서둘러'라고 주문, 수영복 차림의 고지샷을 공개했다. 이쪽도 호평이며, 기존의 팬 이외로부터 뜨거운 시선이 쏠리고 있다.



팬이 아니라도 대 인기의 첫 공동 출연 그라비아, 넷상에서는 '둘 다 스타일이 좋다!', '아이돌계 최강의 미각&허리라인 콤비', '아름다워! 귀여워! 다리가 얇아!'라는 극찬의 코멘트가 쇄도. 두 사람의 압도적인 비율로 뇌쇄되는 사람이 속출하고 있는 것 같다.



두 사람이 소속된 '꿈꾸는 아도레센스'는 2012년 주니어계 패션 잡지의 모델을 중심으로 결성. '귀여운것만으로 안되는건가요!?'라는 캐치 프레이즈를 내걸고 있으며, 멤버의 외모와 몸매 수준의 높이가 큰 장점이 되고 있다.



동 그룹은 F 컵 가슴의 소유자인 맴버 쿄카(18세)가 그라비아계를 석권. 그룹 '그라비아 담당'이라고 남성 팬들의 지지가 급등하며 '꿈의 아도'의 주목도도 급상승했다. 이번에 시다와 야마구치가 발군의 그라비아러 그 높이를 발휘한 것으로, 더욱 남성 팬이 급증 것 같은 기색이다.



그룹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함과 동시에 압도적인 비주얼을 과시한 두 사람의 그라비아계에서의 활약에도 크게 주목할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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