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영화소개]'푸른 귀로', 마노 에리나, 요코하마 류세이들이 삶의 선택에... <영화뉴스>



여배우 마노 에리나 주연의 영화 '푸른 귀로'(横浜流星/후지이 미치히토 감독)가 7일부터 신주쿠 발트 9(도쿄도 신주쿠구) 외에서 공개된다. 고교 시절을 함께 보낸 7인의 젊은이들의 청춘 군상극. 도쿄도 군마현 마에바시시를 무대로 꿈을 쫓아 상경한 자와 지역에 남은 자의 인생이 교차하며 미래로 나아가는 모습을 그린다.

2008년에 도쿄 근교 마을에서 7인의 젊은이가 고등학교 졸업을 맞이했다. 가수를 꿈꾸며 상경한 카나(마노), 막연히 큰일을 하면 멋지다고 생각하는 료(요코하마 류세이)들이 각각의 생각을 가슴에 안고 각자의 길로 나아갔다. 3년 후 좌절하는 사람, 희망을 잃어 버리는 사람 등 예기치 못한 것에 고통받는 사람과 생각대로 되지 않는 삶에 고뇌하는 7인의 마음은 그 그리운 '길'이 깃들어 있었다.....라는 스토리 .



인생의 선택, 전환점은 나이와 타이밍에 관계없이 누구나 찾아오는 것이다. 그때그때의 결정이 옳았는지 여부는 언제일지 모른다. 카나들에게 희망뿐만 아니라 폐색감과 좌절도 있고, 보통의 수단으로는 안되는, 누구나가 경험한 적이 있는 사건을 출연자들이 리얼리티 넘치게 연기하고 있다.

감상하면서 자신에게 말을 걸 수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흰색 블라우스에 감색의 양말 차림의 마노의 반짝반짝한 여고생 모습에 치유되었다.(엔도 마사키/자유 기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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