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키 쥰, '지나치게 야한 근육맨' 코스프레가 화제! 풍만한 가슴골과 횡유로 팬들을 뇌쇄 <드라마/가요특집>



'기적의 2차원 바디'로 알려진 그라비아 아이돌 아마키 쥰(23)이 인기 만화 '근육맨'의 코스프레 모습을 선보였다. 충격적인 '섹시 근육맨'으로 넷상의 팬들이 들끓기 시작하며 눈을 의심케하는 2차원 콜라보가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아마키는 지난 4일, 내년 연재 40주년을 맞이하는 '근육맨'과 콜라보레이션한 기간 한정 술집의 오프닝 세레모니에 PR 대사로 등장. 근육맨의 의상을 이미지 한 오리지날의 비키니를 입고 있으며, 이마에 '근육'이라는 문자 역시 놀라울 정도의 재현도이다. 헤어 스타일까지 근육맨 마스크를 이미지한 올백 스타일로 정리하고 있다.



아마키는 4일자 자신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서 '내년 40주년을 맞이하는 근육맨으로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근육맨의 기념비적인 행사에 근육맨 주점 PR 대사로서 아마키로 정해져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꼭! 근육맨 술집에 들러보세요!'라고 팬에게 보고. 95센치 I컵 가슴에 걸어 '그라비아 초인 강도 95만 파워'라고 어필하며 근육맨 코스프레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은 섹시함이 한층 더 올라. 개회식 때는 의상에 숨겨져 있던 가슴 부분이 노브라 상태로 크게 열려 풍만한 가슴골은 물론 옆가슴까지 대담하게 노출하고 있다. 이마에 '근육'이라고 쓰여진 독특한 표정과 섹시한 몸매의 갭이 굉장해 지금까지 없던 2차원의 화보 촬영이라고 말할 수있을 것이다.



이에 넷상의 남성들로부터는 '여러모로 대단해!', '초 에로틱한 근육맨', '근육 버스터를 걸어 달라', '이런 모습도 야하다', '가슴 근육맨이다!'라는 흥분한 기색의 코멘트가 쇄도. 한편 '너무 튀지만 대단해', '쥰짱 작업으로 선택해도 괜찮겠어' 등 약간 당황한 기색의 목소리도 전해져 그 충격이 절대적임을 느끼게 하고 있다.



아마키는 신장 148센치의 미니멈 바디에 95센치의 폭유로 '기적의 저신장 로리 거유' 등으로 불리고, 애니메이션 캐릭터처럼 현실과 동떨어진 스타일로 '2차원 바디'로 불리우고 있다. 그러므로 미소녀 캐릭터 코스프레와 궁합이 좋은 것이지만, 설마했던 근육맨으로 변신한다고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다. 그런 어려운 2차원 코스프레도 섹시하게 소화해낸 것으로 과연이라는 한마디뿐이다.



현재는 배우로도 주목도가 상승하고 있으며, 이달 개봉 예정인 영화 '홉 스텝 점프!', '홉 스텝 점프! 2'로 영화 첫 주연을 맡는 것이 결정. 아스카 키라라(30)가 주연을 맡는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아이언걸 FINAL WARS'에서도 중요한 역을 맡는 것이 정해져 있다. 공부에 열심이고 연기력이 부쩍 올라 업계 내에서도 평판이 좋으며, 일부에서는 '코이케 에이코처럼 크게 성공하는 것은 아닐까?'라는 소리가 들려만큼 기대치가 높다.

올해도 그라비아에서 맹활약했던 아마키이지만, 여배우업의 본격화로 내년에는 새로운 도약을 기대할 것같은 기색. 근육맨 코스프레가 '화재성'을 올린 것으로, 지금까지 이상의 파워로 휩쓸고 지나갈 것 같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94491
4039
15377038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