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치야 타오&모모타 카나코, 첫 공연 출연으로 70년대 명곡을 열창. SP 드라마로 가수의 꿈을...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츠치야 타오가 내년 봄에 방송되는 요미우리TV 개국 60년 스페셜 드라마 '약속의 무대~시간을 달리는 두 사람의 노래~'에서 주연을 맡는 것이 18일, 알려졌다. 1970년대를 무대로 가수를 꿈꾸는 히로인 오자와 츠바사(츠치야)의 분투와 성장을 그리는 드라마로 아이돌 그룹 '모모이로 클로버 Z'(모모크로)의 모모타 카나코가 츠바사와 함께 가수를 목표로하는 오오조라 츠바사를 맡았다. 츠치야와 모모타는는 첫 공동 출연이 된다.



드라마는 '스타 탄생!'에 앞서 70년대에 방송되고, 이츠키 히로시, 야시로 아키, 야마모토 죠지, 덴도 요시미 등을 배출한 동 방송국 제작의 오디션 프로그램 '전일본 가요 선수권 대회'가 모티브. 2019년 토호쿠의 항구 도시에서 가수를 목표로 하면서도 그 꿈을 단념하고 있던 츠바사(츠치야)는 1975년의 도쿄로 타임 슬립해버린다. 당황한 츠바사를 구한 것은 가수가 되기 위해 상경했다는 츠바사(모모타)였다. 이름도 나이도 안고 있는 꿈도 같고, 운명적으로 만난 두 사람이 유닛을 통해 데뷔를 목표로 '전일본 가요 선수권 대회'에 출전한다......라는 스토리. 두명이 70년대의 명곡을 노래하는 장면도 있다고 한다.

영화 '한오치'(半落ち), '츠레가 우울증에 걸려서'(ツレがうつになりまして。) 등을 다룬 사사키 키요시가 메가폰을 잡고 드라마 '굿 닥터' 등의 토쿠나가 유이치가 각본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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