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 거유의 신성' 안도 사쿠라, 첫 표지로 파괴력 발군의 포동포동 바디! 동안과의 갭으로 그라비아에서 인기 급등 <드라마/가요특집>



아이돌 그룹 '츠리 비트'의 멤버 안도 사쿠라(安藤咲桜/17세)가 발매중인 '주간 영 점프'(슈에이샤)의 표지&권두 그라비아에 첫 등장. 어린 모습이 남아있는 얼굴과 글래머러스한 바디의 갭을 과시하며 차기 그라비아 퀸 후보에 입후보하고 있다.

동 화보는 남국의 괌을 무대로 촬영된 대담한 비키니 차림으로 튀는 풍만한 몸을 아낌없이 선보였다. 17세다운 건강한 성적 매력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지금까지보다 조금 발돋움한 모습 등에도 도전하고 있다.



풍만한 가슴은 수영복에서 흘러내릴듯한 상태가 되고, 그라비아 계에서도 굴지의 볼륨감. 귀여운 동안(童顔)과 거기에 맞지 않는 포동포동한 바디의 갭으로 남심을 자극시켜 버린다. 잡지는 '그라비아 계에 새로운 여왕 탄생!'이라는 카피가 춤추며 기대도의 높이를 엿보게하고 있다.

이에 인터넷 상에서는 '초 귀엽고 스타일이 야해', '가슴은 정의!', '로리 거유의 신성 출현!', '굉장히 귀엽다', '표지에 이끌려 사버렸어'라고 극찬의 코멘트가 속출 . 지금까지 그녀를 몰랐던 남성들이 다수 반응하며, 그라비아 인기가 급등할 것 같은 기색이다.



안도가 소속된 '츠리 비트'는 멤버들이 낚시에 몰두하면서 아이돌 활동을 전개한다는 독특한 콘셉트로 화제가 되었다. 동 그룹 중에서도 특히 남성들의 지지가 높은 안도가 그라비아에 진출하며 그에 따라 지명도와 인기가 상승했다. 그러나 그룹은 내년 3월에 해산을 결정. 팬은 복잡한 생각을 안게 되었지만, 이번에는 그것을 날려버릴 것같은 회심의 그라비아가 되었다.



재작년 안도는 동 잡지의 아이돌 발굴 투표 기획 '사키돌 에이스 SURVIVAL'에 참가. 아쉽게도 그랑프리에는 실패했지만 이를 계기로 '포동계 동안인 거유' 샛별로 주목도가 급상승. '미래가 너무 기다려지는 10대 아이돌' 등이라고도 아이돌 팬 이외로부터도 뜨거운 시선을 끄는 존재가 되고 있다.



그룹 결성 당시부터 팬들 사이에서 안도의 가슴 크기는 화제가 되고 있으며, 라이브 중에 마이크를 가슴골 부분에 고정했을 때의 사진이 확산되며 인터넷에서 '지나치게 야해' 등 안달난 적도 있었다. 또한 그룹의 뮤직 비디오에서 멤버들이 수영복 차림을 선보였을때도 팬들로부터 '혼자만 가슴이 커!'라는 소리가 높아지고 있었다.



당시부터 그라비아 적성의 높이가 주목받고 있었지만, 본격적인 진출 후 기대 이상의 상승세. 로리 거유계의 인기 그라돌로 알려진 시노자키 아이(26)의 후계자가 될 것이라는 목소리까지 오르고있어 앳된 얼굴과 파괴력 발군의 가슴에 포동계로 남자들을 차례차례 사로잡고 있는 상황이다.



전술한 바와 같이 아깝게 그룹은 해산이 결정되어 버렸지만, 안도의 그라비아계에서의 인기는 높아지고 있으며 내년 그라비아계의 태풍의 눈이 되어 활발한 활약을 보여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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