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노 사라, 아마키 쥰, 와치 미나미... 비표준 슈퍼 바디로 남성을 녹이게 만드는 돼지띠 미녀! <드라마/가요특집>



지난해에도 다양한 사건이 일어나 세상을 술렁이게 만든 연예계. 그라비아 계에도 새로운 인재가 속속 탄생하며 세상의 남성을 크게 자극했다. 올해의 그라비아 계도 고조될 것 같고, 해당 년도셍이 되는 1995년생의 미녀들의 활약에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그런 돼지띠 미녀를 소개하고 싶다. 우선, 그라비아 계 굴지의 바디와 성적 매력을 자랑하는 오시노 사라.



오시노는 현역 JD 시절에 레이스 퀸으로 주목을 받으며 2016년 첫 이미지 DVD 'わがまま'(넷 프런티어)로 그라비아에 데뷔. 같은 해 8월 긴 머리를 싹둑 잘라 임한 두 번째 이미지 작품 'Re-Born'(타케쇼보)이 오리콘 랭킹에서 3주 연속 1위를 획득하는 대히트를 기록하고 일약 톱 그라돌의 반열에 올랐다.

신장 164센치로, 쓰리 사이즈 위로부터 B91·W57·H81(cm)의 극상 바디와 미형의 얼굴로 남성들로부터의 인기는 발군. 2017년 말 기준에서 '타모리 클럽'(TV아사히 계)에 종종 출연해 섹시한 매력을 뿌리고 있으며, 일반 시청자의 지지도 급상승했다.


지난해 말 이벤트에서 2019년의 목표를 물었을 때, "예능 프로그램에 많이 나가고 싶습니다."고 말한 오시노. 연말 발매 화보 명문 잡지 '주간 플레이보이'(슈에이샤) 신년 1&2호 센터 그라비아에 기용된 그라비아 계 최고의 섹시 미녀는 올해 다양한 씬에서 특유의 성적 매력을 발휘해줄 것이다.





그런 오시노뿐만 아니라 활약의 폭을 넓혀가고 있는 돼지띠 미녀라고하면, '2차원 바디'로 인기의 아마키 쥰이다.

전 아이돌 그룹의 멤버였던 아마키는 2015년 그룹 졸업 후 그라비아에 본격 진출했다. 신장 148 센치의 미니멈 바디에 95센치의 I컵 가슴이라는 기적의 스타일로 잡지 그라비아를 석권하며 인기 그라돌로서의 위치를 ​​확립했다.



평소 섹시샷이 업로드되는 SNS에서의 인기도 뛰어나고, 이미지 작품에서도 히트를 연발. 이미지 DVD는 연기력의 높이도 과시하고 그것이 영향을 끼쳤는지, 작년 무렵부터 배우로도 주목을 끈다.

그 기세는 대단해 지난해 개봉한 영화 '홉 스텝 점프!' 와 '홉 스텝 점프! 2'에서는 영화 첫 주연. 올해 개봉 예정인 아스카 키라라의 주연 영화 '아이언 걸 FINAL WARS'에서도 중요한 배역을 맡았다. 원래 배우 지망생이었던 일도 있어, 연기력이 부쩍 상승하고 있다고 업계 내에서의 평판이다.



여배우업에 열중하게되면 그라비아 활동이 축소되는 경향이 있지만 그 걱정은 필요 없을 듯. 지난해도 잡지 그라비아를 중심으로 예전과 변함없는 활약을 보이고있어 저신장 로리 거유 바디는 매일 트레이닝을 통해 더욱 발전하고 있다. 올해도 그라돌과 여배우의 이도류의 활약이 기대되는 것이다.






오시노와 아마키와 달리 '그라비아 한개'라는 느낌의 돼지띠 미녀도 있다. 그것은 2017년 데뷔 이후 최강 바디를 무기로 세상의 남성을 매료시키고 있는 와치 미나미이다.

'와치치'라고 불리는 H컵 폭유로 인기 그녀는 지난해 1월 첫 이미지 DVD '와치치 Vol.1'(호리프로)을 공개했다. 그 후 대학 졸업 후 본격적으로 그라비아 활동을 시작하고 '와치 미나미로'나 '미나미치와~'(모두 리버풀) 등 이미지 작품을 연달아 선보였다.


덧붙여서, 와치는 너무 가슴이 커서 '맞는 사이즈의 수영복이 없다'는 이유로 대학 시절 오디션에 참가했을 때까지 비키니를 입은 적이 없었다는 일화의 소유자. 이미지 작품과 잡지 화보에서 보이는 비키니 차림으로도 '사이즈 감이 엄청나'라는 결과를 보이고 있어 '규격 외 폭유' 등으로 불린다.



'아시아 최강'이라고까지 극찬하는 바디를 무기로 데뷔 이후 상승세가 멈추지않는 와치. 올해도 그 기세를 가속시키는 활약을 기대해 본다.






오시노들의 한단계 위 통통계 미녀의 리빙 레전드 이소야마 사야카도 있다. 이소야마는 '수요가 있는 한'이라고 그라비아 활동을 계속하는 것을 선언하며 올해는 팬들을 깜짝 놀라게하는 성인 그라비아를 보여줄지도 모른다. 여하튼, 스타일 발군의 돼지해 미녀들에게는 올해도 그라비아 가도를 달리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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