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드라마소개]'메종 드 폴리스' 타카하타 미츠키가 형사 역에 첫 도전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타카하타 미츠키 주연의 드라마 '메종 드 폴리스'(TBS 계 금요일 오후 10시)가 11일 시작했다. 타카하타가맡은 신참내기 형사가 퇴직 경찰관들만 사는 쉐어 하우스 '메종 드 폴리스'를 방문해 무엇인가 이유가 있는 아저씨들에게 휘둘리면서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1화 완결의 드라마다. 타카하타는 이번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 머리를 약 20센치 잘라 첫 형사 역에 도전한다.

원작은 카토 미아키(加藤実秋)의 소설 '메종 드 폴리스' 시리즈(카도카와 문고). 타카하타는 경시청 야나기마치 키타 경찰서 형사과·경사인 마키노 히요리 역. 니시지마 히데토시가 2년 전까지 경시청 수사 1과의 민완 형사였지만, 지금은 앞치마 차림으로 메종 드 폴리스의 사환을 맡고 있는 나츠메 소이치로 역. 코히나타 후미요, 노구치 고로, 카도노 타쿠조, 콘도 마사오미 같은 아저씨 배우가 옆구리를 굳힌다.



제 1 화는 15분 확대판. 히요리(타카하타)는 염원하던 형사과에 배속되어 의욕만만. 어느날, 사람이 불에 타는 동영상이 사이트에 업로드되어 수사 본부는 5년 전에 일어난 소살(焼殺/태워 죽임) 사건의 모방 범죄로 보고 수사를 시작했다. 히요리는 사건의 단서를 찾기 위해, 5년 전 '데스 댄스 사건'을 담당한 전직 형사 나츠메(니시지마)로부터 이야기를 듣고, 고급 주택가에 있는 낡은 양옥을 찾는다.

양옥에는 나츠메 외에도 전직 경찰청 케리어 다테 아리츠구(곤도), 셔츠 차림으로 신문을 읽고 있는 현장주의로 전직 관할 열혈 형사 사코타 마모츠(카도노) 어줍잖은 어조로 히요리에게 다가오는 전직 과학 수사의 프로 토도 마사토(노구치), 관리인으로 가사 전반을 담당하는 전직 경무과 근무·타카히라 아츠히코(코히나타)가 있다. 지금은 일반인인 아저씨들이 수사에 개입하려고 하는것에 히요리는 당황하지만......이라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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