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 마리에, '절대영역' 눈부신 귀여움&섹시 흰고양이 모습 <영화뉴스>



영화 '토라상~내가 고양이가 된 이유~'(トラさん~僕が猫になったワケ~/2월 15일 개봉)에 출연하는 이데 마리에의 장면 사진이 29일 공개됐다.

동 작품은 이타바 미나(板羽皆)의 동명 만화를 실사화. 술과 도박에 빠져 팔리지 않는 만화가 타카하타 스즈오(키타야마 히로미츠)은 어느날 교통 사고로 죽게 된다. 지옥행 전에 1개월의 집행 유예를 받고 고양이 처자(타베 미카코)에게로 리턴된다.



이데가 연기하는 것은, 아가씨 고양이 화이트 테스트. 고양이의 토라상이 된 스즈오가 우연히 만난 솜털 머리가 특징인 흰색 고양이를 사랑하는 나츠코와 미유를 위해 뭔가 하고 싶다는 말조차 통하지 않고 아무것도 할 수없는 안타까움을 안은 토라상=스즈오의 고양이 선배로서 조언한다.

촬영 중 고양이 역은 키타야마 출신의 두명이었기 때문에 친근감을 기억했다는 이데. 공개된 새로운 컷에서는 전신 모습이 비추어 져 이데의 훤칠한 손발을 살려 화이트 테스트를 귀엽고 섹시하게 구현. 또한 목걸이에 머리 장식, 가슴에 보석 같은 아가씨 고양이 화이트 테스트 특유의 집념이 아로새겨져 있다.

또한 이번 카케이 마사야 감독의 화이트 테스트의 디자인 영상도 공개됐다. 베레모를 쓰고 늠름한 모습의 화이트 테스트가 그려져 있으며, '촉촉한 모피'라는 고양이 정장 재질의 지정에서, 고양이 종류의 이미지 등의 코멘트 등 세세한 감독의 이미지가 기록되어 있다. '흰색으로 무늬가 없는 만큼 +α로 놀자', '보석과 반짝이는 느낌'이라는 디자인화의 코멘트의 본질은 그대로, 작중에서는 베레모를 머리 장식으로 변경하고 방울을 실버로 하는 등 보다 정교해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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