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와 마리나, 수영복 그라비아 '최강 합법 로리 거유'의 본령을 발휘! 지나친 동안에 남성 팬들의 놀라움의 소리가! <드라마/가요특집>



그라비아 아이돌이자 여배우인 '마리츄' 나가사와 마리나(23세)가 스쿨 수영복&트윈 테일이라는 섹시 샷을 공개했다. 그라비아 최강이라 불리는 '합법 로리 거유'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그 연령미상상에 남성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고 있다.

나가사와는 28일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즈가 수수께끼'라면서 사진을 게시. 스쿨 수영복을 입고, 왠지 멜론 빵을 손에 들고 있는 독특한 섹시 샷이다.



원래 동안으로 알려진만큼, 스쿨 수영복이 아무런 위화감도 없고, 트윈 테일의 헤어 스타일도 함께 '현역 JK'는 커녕 '현역 JC'조차 보여질 정도의 합법적 로리 가득이다. 그만큼 어린 느낌인데, 가슴에서 82센치 F컵의 거유로 가슴골이 살짝 비치고 또렸한 눈동자, 매끄러운 피부, 멋진 몸매 등 모두 흠잡을데가 없는 바로 '최강 합법 로리 거유'라고 부를만한 모습이다.



이에 넷상의 남성들로부터는 '굉장히 귀여워', '스쿨 수영복이 너무 어울려!', '가슴에 큰 멜론빵이 두개나!', '합법 로리감이 장난이 아니다'라고 극찬의 코멘트가 쇄도. '수영복×트윈 테일×합법 로리 거유 바디'라는 조합에 기절하는 사람이 속출하고 있는 것 같다.

나가사와는 2013년 아이돌 그룹의 멤버로 데뷔 당시부터 153센티미터의 저신장과 동안으로 '합법적 로리'로 화제가 되었다. 그 동안상에 어울리지 않는 F컵 가슴으로 남성 팬을 매료시키고 있었다.



너무 동안인 탓에 '경찰에 연행될 뻔했다'는 경험은 몇번. 스무살을 지나서도 중학생으로 오인받은 일이 많이 있고 트위터에서 가방을 짊어진 코스프레 사진을 공개했을때는 '진짜 초등학생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디즈니 랜드에 갔을 때 술을 살 수 없었던 일화도 그 합법 로리 가득한 하드 코어이다.



한편, 최근에는 어른스러움을 느끼게하는 그라비아에 도전. 첫 주인공을 맡은 영화 '노마크 폭패당'(ノーマーク爆牌党)에서도 성인의 성적 매력을 발휘하는 장면으로 남성 팬들로부터 '성인 마리츄'라고 호평이다.



하지만 역시 나가사와의 진면목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로리타 느낌. 이번 스쿨 수영복 차림으로 다시 '최강 합법 로리'로서의 매력을 과시했다고 말할 수있을 것이다.



이달 26일에 출연한 이벤트에서는 근황을 묻는 질문에 "최근 골프를 시작했습니다."고 고백. "올해는 '아저씨 합법 로리' 캐릭터로 갈까라고 생각하고 있어요."라고 웃으며 말해, 아저씨스러움과 합법 로리의 융합이라는 과거에 예가 없는 캐릭터를 예고했다. 외모는 소녀같은 나가사와이지만, 여기 술과 안주를 좋아하고 마작을 좋아하는 것으로도 알려져있다.

최강의 '합법 로리'감과 아저씨스러움이라는 의외성을 통해 앞으로 더욱 팬층이 확대되어 갈 것 같다.








덧글

  • 진보만세 2019/02/02 15:35 #

    '나가사와 마리나'(..)

    '나가사와 마사미'가 찍었더라면 대박일텐데..
  • 조누 2019/02/02 17:29 #

    매우 좋다 AV는 언제쯤? 늙기 전에 나와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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