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함 초과!' 하시모토 칸나, 가슴골 노출&사이드 노출의 2개의 동시 표지에 남성 팬 큰 환호 <드라마/가요특집>




여배우 하시모토 칸나(20)가 발매 중의 '주간 플레이보이'(슈에이샤)와 '주간 영 매거진'(코단샤)에서 이례적이 되는 2개의 잡지 동시 표지&권두 그라비아에 등장. 사상 최대의 노출에 윤기나는 피부를 과시하고 있으며, 스무살이 된지 얼마 안된 그녀의 성적 매력에 남성 팬들이 들끓고 있다.



'주간 플레이보이'의 표지는 의외로 풍만한 가슴의 굴곡을 과감하게 노출한 섹시 샷에 도전. '지금 일본에서 가장 눈부신 성인식'이라는 캐치 카피와 함께 지금까지 없을 정도로 가슴이 벌어진 의상으로 남성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주간 영 매거진'의 표지는 노브라 상태에서 사이드 부분이 크게 열려 있는 의상을 착용. '칸나 사상 최고의 윤기나는 피부, 해금!'이라는 카피가 춤추며 어쩌면 과거 최대 노출일 정도인 표지 컷의 대담함을 어필하고 있다. 동 잡지의 그라비아는 발매 중 두 번째 사진집 'NATUREL'(코단샤)의 미공개 컷으로 구성된 표지와 같이 노출이 심한 섹시 샷이 속출. 촉촉한 어른의 성적 매력마저 풍기고 있다.



이에 넷상의 남성 팬들은 대흥분. '하시모토 칸나 화보 야함 초과', '기대 이상으로 노출하고 있어서 깜놀', '이를 계기로 한층 노출이 심한 사진이 증가할 것 같은 예감!', '하시모토 칸나의 표지가 너무 아름다워서 넋을 잃고 말았어' 등 다수의 찬사의 코멘트가 난무하고 있다. 사진집에 이어 인기 잡지 2개의 잡지 동시 표지는 최고의 선물로 팬은 기뻐하고 있는 것 같다.



하시모토는 데뷔 이후 지금의 아이돌로서는 드물게 '수영복 NG'라는 방침을 관철해왔다. 최신 사진집도 수영복 컷은 해금되지 않았지만, 그것을 보충하고도 남음이 있는 섹시 샷을 피로. 팬츠&탱크탑 차림 등으로 가슴의 굴곡이나 포동포동한 허벅지를 노출하며, 큰 서비스 상은 아니지만 '노출은 조심스럽게', '노출을 하니까 심적으로 복잡해'라며 일부 팬들이 걱정할 정도이다.



하드코어 청순파로 알려진 하시모토이지만, 최근에는 점차 섹시한 매력을 발휘. '추정 F컵'이라는 가슴의 거유화가 진행되며 단순히 '귀엽다'라는 말이 맞지 않는 섹시함을 지니고 있다. '천년에 한 명뿐인 미소녀'라는 미모도 건재하고, 거기에 그라돌 뺨 치는 가슴과 어른의 성적 매력이 합쳐지면 무적이다. 이번 화보나 사진집이 대 호평인 것도 당연한 결과라고 말할 수있을 것이다.



하시모토는 지난 3일 생일날 제국 호텔에서 회견을 열고 가족이나 스탭에게 고급 샴페인 '돈페리뇽'으로 스무살의 생일을 축복받은 것을 고백. 첫 경험의 술맛에 대해서는 "높은데 맛을 모르겠어서 두번째부터는 보리차를 마셨습니다.(웃음)"라고 쓴 웃음을 지으며 대답했지만, 확실히 어른의 계단을 하나 오른 것 같다.



성인의 반열에 오른 것으로, 그라비아의 섹시함의 가속도도 기대할 수있다. 남성 팬들이 열망하는 수영복&란제리 차림의 해금도 결코 먼 이야기가 아닐지도 모른다.







덧글

  • 진보만세 2019/02/16 11:37 #

    얼핏보면 이시하라 사토미를 닮은 것도.. 노린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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