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츠 나나' 기모노 차림으로 격렬한 액션 '사무라이 마라톤' 본편 영상을 공개 <영화뉴스>



배우 사토 타케루가 주연을 맡은 영화 '사무라이 마라톤'(버나드 로즈 감독, 22일 개봉)의 본편 영상이 15일 공개됐다. 유키히메 역의 고마츠 나나가 기모노 차림으로 소도를 들고 강렬한 액션을 선보이고 있다.



영화는 일본 마라톤의 발상지로 알려져 있는 역사에 실제로 있었던 '안세이토오아시'(安政遠足)를 그린 토바시 아키히로의 소설 '막부말 마라톤 사무라이'(하루키 문고)가 원작. 막부말을 무대로 다가오는 외국의 위협에 대비해 안나카 번주인 이타쿠라 카츠아키(하세가와 히로키)는 번사들을 단련시키기 위해 15리(약 58킬로미터)의 산길을 달리는 소풍을 개최. 그러나 이 움직임이 막부에 반역으로 간주되어 번사 부재의 성인 안나카 번을 노리는 자객이 보내진다. 막부의 스파이로 번에 잠입해있는 시노비인 카라사와 진나이(사토)는 그 사실을 알고 계획을 막기 위해 달린다......라는 스토리.



영상은 유키히메가 개울가에 발을 쉬던 중 도적에게 습격 당한다......라는 장면.







영화 '사무라이 마라톤' 예고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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