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코', 하얀 손이 이케다 에라이자의 얼굴을 덥석! '링' 시리즈 최신작... <영화뉴스>



여배우 이케다 에라이자가 주연을 맡은 공포 영화 '링' 시리즈의 최신작 '사다코'(나카타 히데오 감독, 5월 24일 공개)의 특보 영상이 27일 공개됐다. '반드시 온다'로 친숙한 초대 '링'의 주제가를 현대적으로 어레인지한 'feels like HEAVEN '이 흐르면 사다코가 우물에서 나와 '저주의 비디오'가 비추어지는 장면과 흰 손이 공포에 떠는 주인공 마유(이케다)의 얼굴을 움켜쥐는 장면 등이 담겨 있다.

영화는 병원에서 심리 카운셀러로 일하고 있는 마유가 경찰에 의해 보호된 한 소녀를 담당, 일체의 기억을 잃어버려 자신의 이름조차 말할 수없는 소녀와 마주하는 마유였지만, 점차 그녀의 주위에서 이상한 사건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한편, 웹 마케팅 회사에 근무중인 유스케(츠카모토 타카시)의 권유로 유튜버가 된 마유의 동생 카즈마사(시미즈 히로야)는 재생 횟수 획득에 초조해버린 나머지 심령 동영상을 찍으려고 사망자를 다섯이나 낸 단지의 화재 흔적에 잠입하지만......라는 스토리.

특보 영상은 카즈마사가 화재로 불탄 단지의 방으로 몰래 들어가 찍은 셀카 영상으로 시작된다. 출입 금지의 실내 벽 일면에 부착 된 부적이 비춰진 직후 카즈마사가 뭔가를 발견하고 놀란 표정을 마지막으로 영상이 흔들린다. 동영상 사이트에서 그 영상을 보고 있었던 마유가 영상을 프레임 단위로 되감기하자 마유의 뒤에 이상한 그림자가. 비치고 있던 것은 긴 흑발에 하얀 의상을 입은 사다코의 모습이었다......라는 전개.








영화 '사다코' 예고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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