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IA, 영화 '이네무리 이와네'의 주제가 담당. 주연·마츠자카 토리도 감동 <영화뉴스>




배우 마츠자카 토리가 주연인 시대극 영화 '이네무리 이와네'(居眠り磐音/모토키 카츠히데 감독, 5월 17일 공개)의 주제가가 가수 MISIA의 'LOVED'로 결정되어 주제가가 삽입된 본 티저 영상이 12일 공개됐다. MISIA는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 작품의 영화화. 그 영화의 엔딩에 흐르는 노래로 이 노래가 정해져서 매우 기쁩니다."라고 기쁨의 코멘트. 마츠자카는 "가사말 하나하나가 '이네무리 이와네'의 세계관과 동행하고 있어서 감동했습니다."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영화는 사에키 야스히데의 '헤이세이에서 가장 잘 팔리는 시대 소설' 시리즈가 원작. 에도 교대 근무를 마치고 분고 세키젠 번에서 3년만에 돌아온 사카자키 이와네와 소꿉 친구인 코바야시 코토히라(에모토 타스쿠), 카와데 신노스케(스기노 요스케). 고토히라의 여동생 마이(미야시타 카나코)는 신노스케에 시집을 가고, 그런 가운데 이와노는 고토히라와 마이의 여동생 나오(요시네 교코)와의 혼례를 앞두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신노스케가 '마이가 부정을 저질렀다'라는 소문을 듣고 마이를 벤다. 격앙된 고토히라는 신노스케를 베고, 이와네는 고토히라을 베도록 명받는다. 고토히라를 척살한 이와네는 번을 벗어나 떠돌며, 에도에서 낭인으로 살기 시작했다. 에도에서 장어요리집과 환전상·이마즈야의 경호원 일을 맡은 이와네였지만 이마즈야가 소동에 휘말려 경호원으로 일어서는데......라는 전개.



주제가 'LOVED'는 MISIA의 최신 앨범에 수록된 곡. 공개된 주제가들이 최근 본 티저 영상에서는 이와네와 나오의 각각을 생각하면서도 슬픈 이별을 결정해 버리는 안타까운 사랑의 모습과 MISIA가 노래가사를 링크해 더욱 부드러우면서도 안타까운 세계관을 만들어내고 있다.

악곡에 대해 MISIA는 "'LOVED'는 '연애'를 '실연'을 '사랑'만을 마음에 남긴 사람의 노래입니다. 그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소중히 소중히 불렀습니다."라고 설명. "마츠자카 ​​토리 씨가 연기하는 이와네 또한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슬픔과 안타까움, 사랑, 그리고 미칠것 같은 소원 같은 것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노래로 이 멋진 영화의 세계관을 전하는 것을 도울 수 있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한편, 음악을 듣고 '엔딩 크레딧에 흐르는 화면이 순간적으로 떠올랐습니다."라는 마츠자카는 "'엇갈림, 등을 돌린 그만큼 사랑스럽게 된다'라는 가사는 이와네와 나오의 비련을 다음의 이와네가 짊어지고 있는 것은 '고통끝에 배운 진실함을 끌어안고'라는 가사에 모두 담겨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 곡을 들으면서 촬영에 임하고 싶었을 정도입니다."고 말했다.









영화 '이네무리 이와네' 트레일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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