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와라 타츠야, 사방에 튄 피·칼·생고기... 이상한 공기감의 'Diner' 비주얼을 공개 <영화뉴스>



후지와라 타츠야가 주연하는 니나가와 미카 감독의 신작 영화 'Diner'(7월 5일 공개)의 티저 포스터&장면 사진이 14일 공개됐다.

동 작품은 히라야마 유메아키에 의한 모험 소설 '다이너'를 실사 영화화. 암살자 전용 식당에 웨이트리스로 팔리는 처지가 되어 버린 오오바 카나코의 앞에 나타난 것은 전직 킬러로 천재 요리사이자 가게 주인인 본베로(후지와라). 극한 상태의 엉뚱한 세계가 펼쳐진다.



이번에 공개된 장면 사진은 멍하니 서서 소녀의 목에 날카로운 눈빛으로 칼을 대고 있는 본베로의 모습이. 또한 동 작품의 요리 장면으로 첫 해금이 되는 사진은 거대한 고깃 덩어리를 잘라 낸다. 도대체 '어떤 생고기'를 자르고 있는지 소름을 느끼게하는 한 장으로 되어 있다.

동시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빨간색 또는 분홍색의 밝은 컬러의 꽃으로 장식된 식당에서 피투성이 본베로가 혼자 잠시 멈춰서있다. 니나가와 월드 전개의 화려한 공간과 손에 칼을 들고 돌아 피로 물들이는 베어 양쪽으로 가르는 요리사의 모습이라는 강렬한 인상을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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