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토리 사야카, 터무니없는 갭에 남성 팬 경악! 깊숙한 골짜기에 빨려 들어갈 것 같아 <드라마/가요특집>




'인스타 그라비아'로 인기를 모으는 니토리 사야카(似鳥沙也加/25세)가 발매중인 '영 애니멀'(하쿠센샤)의 권말 그라비아에 등장. 파괴력 발군의 풍만한 가슴을 드러낸 고지샷이 SNS에서 공개되어 그 뛰어난 프로포션과 지나치게 귀여운 외모에 뜨거운 시선이 쏠리고 있다.




동 화보는 대인기의 인스타그램 매력으로 잡지에 첫 등장. 대담한 란제리&망사 스타킹 등의 과격한 의상으로 '피규어 같다'라고 불리는 최고의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니토리는 동 잡지의 발매 전에 '영 애니멀 씨에 니토리도 실려 있습니다! 꼭 봐주세요!' 등 팬에게 고지함과 동시에 마이크로 흰색 비키니 바스트 샷을 게시했다. 비키니 끈과 레이스가 이어진 매우 달라진 디자인. 어깨 끈이 중간부터 레이스가 있기 때문에 노출 감이 더해져 섹시함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수영복의 디자인보다 신경이 쓰이는 것이 니토리의 터무니없는 볼륨감. 수영복에 가슴이 들어가지 않아 당장이라도 비키니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은 상태가 되어 있다. 가슴골에 빨려 들어갈 정도로 깊이감과 그 박력있는 모습은 압권. 아랫 가슴이 살짝 보이고 있는 것도 포인트가 높고, 남성이라면 누구나가 시선이 박히는 최강 가슴이다.




이에 인터넷 상에서는 '폭유 위험해', '비치고 있는 것이 너무 에로틱해', '골짜기가 멋져', '섹시 초과로 코피가 나올 것 같다구', '엄청 야하네요'라는 흥분한 기색의 극찬의 코멘트가 쇄도. 니토리는 신장 164센치, 쓰리 사이즈는 위로부터 B88·W58·H88㎝의 G컵 바디로 알려져 이 수치 이상의 박력을 느끼게하는 가슴에 남성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것 같다.

반면 '너무 귀엽다', '요정일까나?', '아름다워요!'라는 미모를 칭찬하는 목소리도 많고 얼굴도 몸도 완벽한 초절정 미녀로 보인다.




니토리는 2016년 12월에 개설한 인스타그램에 그라비아풍의 섹시 샷을 올린 것이 화제가 되어, 일반인인 채 '수수께끼의 미녀'로 인터넷에서 인기가 비등. 팔로워 수는 57만명을 돌파하며 인기 인스타그래머의 한사람으로 꼽히는 존재가 되고 있다.




지금은 인스타그램에서 남성용 섹시 샷을 게시하는 여성은 보편화됐지만, 당초는 '인스타그램은 여성을 위한 SNS'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하지만 니토리가 '인스타 그라비아' 해시 태그를 만들어 적극적으로 섹시 샷을 계속해서 게시함으로서 혁명을 일으켜 그라비아 아이돌은 물론 일반 여성들도 '인스타 그라비아'에 참여하고 있다 .




니토리는 '일반인'의 수준을 뛰어 넘는 인기를 얻고, 잡지 그라비아에도 진출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활동의 기반은 인스타그램이라는 자세를 바꾸지 않았다. 그것도 인터넷 인기를 높이는 요인이 되고 있다.

'SNS 미녀'의 필두격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 것인지, 앞으로도 지켜봐야할 존재라고 할 수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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