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영화소개]'4월의 너, 스피카'. 천체를 테마로 한 청춘 러브 스토리... <영화뉴스>




배우와 성우로 활약하는 후쿠하라 하루카와 댄스 보컬 그룹 'FANTASTICS from EXILE TRIBE' 겸 'EXILE'의 멤버 사토 타이키가 더블 주연인 영화 '4월의 너, 스피카'(오오타니 켄타로 감독)가 5일부터 신주쿠 피카딜리(도쿄도 신주쿠구) 외에서 공개된다. 원작은 2015~2017년 스기야마 미와코가 소녀 만화 잡지 'Sho-Comi'(쇼우갓칸)에서 연재하면서 코믹스 누계 발행 부수 120만부 이상의 동명 만화. 후쿠하라가 연기하는 사오토메 세이와 사토가 연기하는 우다가와 타이요우, 스즈키 히토시가 연기하는 오오타카 미즈키의 3인의 안타깝고 애절한 관계를 그린 청춘 러브 스토리이다.



고교 수험에 실패하고 실수로 초 스파르타 진학교에 들어간 세이(후쿠하라)는 리셋한 전학 첫날에 공기감을 읽을 수없는 발언을 하고 데뷔에 실패. 학교 생활에 익숙치 않았지만, 조금 심술로 억지로 학년 톱의 수재·타이요우(사토)와 천문을 좋아하고 과묵한 청년·미즈키(스즈키 히토시)를 만나, 이끌리는대로 천문부에 입부한다. 세이는 "사오토메 별...... 처녀 자리의 별·스피카와 같은 이름이야."라며 조용히 말하는 미즈키의 모습에 처음으로 사랑에 빠진다. 타이요우와도 싸움을 하면서도 무언가 눈을 뗄 수없는 세이에게 사랑을 느낀 것......이라는 스토리.



한때 '마인짱'으로 어린이 프로그램 '쿠킹 아이돌 아이! 마이! 마인!'(NHK 교육=현 NHK E테레)로 주목받으며 1월기에 방송된 드라마 '3학년 A반-지금부터 여러분은 인질입니다-'(니혼TV 계)에도 출연하는 등 배우로서 경력을 쌓아 올리고 있는 후쿠하라. 'FANTASTICS from EXILE TRIBE'의 리더이면서 배우로서도 활약하는 사토, 후쿠하라처럼 '3학년 A반'에서 학생 역을 연기한 스즈키...... 등 신선한 젊은 얼굴을 모았다. 답답하면서도 안타까운 관계가 조금씩 변화, 진전해 나가는 모습은 왕도의 청춘 드라마의 분위기이다.

천체를 테마로 한 사랑의 모습은 로맨틱한 대사에 물들여져 떄론 얼룩지고 때론 두근거린다. 백 허그나 카베동, 갑작스런 키스......등 연애 영화에 빠뜨릴 수없는 '가슴뭉클' 요소도 가득. 후쿠하라가 당황하면서도 자신의 마음과 마주보면서 가는 세이를 귀엽게 연기하고 있는 것도 볼거리다.(카와바 유타로/자유 기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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