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다 에라이자, H컵 폭유를 본격적으로 해금! 첫 사진집 고지샷에서 대담한 비키니 차림을 선보여 <드라마/가요특집>




여배우이자 모델인 이케다 에라이자(22)가 5월 31일에 대망의 1st 사진집(제목 미정/슈에이샤)을 출시한다고 발표. H컵 폭유가 해금된 수영복 샷이 선공개 된 직후 아마존 탤런트 사진집 히트 상품 랭킹에서 1위를 획득하는 등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케다는 1일자 자신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서 "여러분에게 소식입니다. 올해로 10주년이 되는 것을 기념하여 다시 여러분에게 감사를 담아 5월 31일 1st 사진집을 발매하기로 결정! 로케는 우선 스페인에서 처음 멈춰서서 천천히 뒤돌아보는 표지 10년 .22세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팬에게 보고. 동시에 두개의 고지샷을 게시했다.

공개된 고지샷 한장은 허리를 대담하게 노출한 드레스 차림으로 그라피티가 그려진 벽 앞에 앉아 있는 컷. 다른 하나는 원시면서 비키니 차림으로 경악의 초절 몸매를 선보이고 있는 수영복 샷이다.



이케다라고하면, 신장 169센티미터라는 훤칠한 장신으로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지만, 실은 85센치 H컵 폭유의 소유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등에 출연할 때마다 "가슴의 흔들림이 대단하다."라며 남성들에게 주목 받고 있었지만, 이번 화보에서 H컵 폭유가 본격적으로 해금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넷상에서는 '사진집 너무 기다려져!', '살 수 밖에 없다', '겨우 나이스 바디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왔어', '이것은 오랜만에 머스트 바이의 사진집' 등 팬들이 큰 기쁨. 동시에 '스타일이 너무 좋아!', '다리가 길어!', '뭐냐, 이 스타일의 장점과 귀여움과 아름다움은?' 등 고지샷에 대한 극찬의 코멘트도 쇄도하고 있다.




이케다는 2009년에 로우틴용을 위한 패션 잡지 'nicola'(신쵸샤)의 오디션에서 그랑프리를 획득한 것을 계기로 연예 활동을 시작했다. 2013년에 'CanCam'(쇼우갓칸샤)의 전속 모델로 발탁돼 SNS에서 공개된 셀카가 '너무 귀엽다'라며 화제가된 것으로 주목을 받았다.



2015년에는 소노 시온이 감독을 맡은 '영화 모두! 초능력자야!'에 출연. 판치라 연발 등으로 섹시 노선을 해금하는 동시에 여배우로서의 재능을 단번에 개화시켜 남성들로부터 인기가 급격히 높아졌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에서 젊은 여배우로 주목의 주자로 맹활약하며 앞으로도 인기 호러 무비 시리즈 최신작이 되는 주연 영화 '사다코'(5월 24일 예정)와 드라마 시리즈도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카케구루이'(5월 3일 공개 예정) 등 ​​출연작이 가득. 전 SMAP의 카토리 싱고(42) 등과 공동 출연하고 있는 '로또6'의 CM으로 안방에서도 친숙한 얼굴이 되어 본격적인 대인기를 눈앞에 둔 것같은 상황이 되어 있다.

지금 가장 빛나고 있는 젊은 여배우라고해도 과언이 아닌 그녀의 '22세의 모든 것'이 담긴 사진집은 어떤 마무리가 될지 기대는 커져만 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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