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영화소개]'킹덤' 육체 개조한 야마자키 켄토의 격렬한 액션... <영화뉴스>



배우 야마자키 켄토 주연의 영화 '킹덤'(사토 신스케 감독)이 19일부터 TOHO 시네마즈 히비야(도쿄도 치요다구) 외에서 공개된다. 원작은 하라 야스히사가 2006년부터 '주간 영 점프'(슈에이샤)에서 연재중인 인기 만화. 중국 춘추 전국 시대를 무대로, 후에 진시황이 되는 진왕·영정 등 영웅들의 드라마가 그려진다. 천하 대장군을 목표로 하는 청년 신을 연기하는 야마자키의 절도 있는 액션과 원작의 세계관을 재현한 장대한 스케일의 영상이 볼거리다.

무대는 기원전 245년 춘추 전국 시대의 중국 서쪽의 국가·진. 전쟁 고아·신(야마자키)과 표(요시자와 료)는 '천하 대장군'을 꿈꾸며 매일 검술 단련을 거듭했다. 어느날 표는 왕도의 대신·창문군(타카시마 마사히로)에게 중용된다.



표가 떠난 후에도 단련을 계속하고 있었던 신에게 몇 년 후, 왕궁 내에 쿠데타로 치명상을 입은 표가 찾아온다. "너에게 부탁하고 싶은 일이 있어."라며 피투성이의 손에는 어느 오두막을 나타내는 지도가 쥐어져 있었다. 힘이 다한 표로부터 전달받은 지도에 의지해 오두막에 도착한 신 앞에 나타난 것은 표와 똑닮은 왕도에서 쫓겨난 젊은 왕·영정(요시자와)이었다. 신은 표가 영정을 대신에 희생양으로 목숨을 잃은 것을 알고 분노하지만, 표의 뜻을 받아들여 왕궁 탈환을 목표로 영정과 행동을 같이하는... 아름다운 산계의 왕·양단화 역의 나가사와 마사미, 산민족의 후예·하료초 역에 하시모토 칸나, 육대장군 중 한 명인 왕기 역에 오오사와 타카오, 영정의 이복 동생으로 쿠데타를 일으키는 성교 역에 혼고 카나타, 창문군의 ​​부관인 벽 역에서 마츠시마 신노스케, 왕기의 부관 등 역에 카나메 쥰 등도 출연한다.

누계 발행 부수가 3,800만부를 넘는 인기 작품의 실사화. 배우진의 고급스러움도 있어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은 기대에 어긋남없는 압권의 한마디. 특히 춘추 전국 시대의 왕궁을 재현했다는 광대한 오픈 세트와 연인원 1만명이 참가했다는 엑스트라의 병사들이 모인 모습은 장대한 스케일. 원작의 세계관에 뛰어든 것같은 감각을 느낀다.

야마자키는 식사 제한, 육체 개조에 도전하며 높이 도약하며 칼을 휘두르는 전투 장면에서는 절도있는 움직임을 선보이고 있다. 영정 역을 맡은 요시자와, 사랑스러운 외모의 하료초을 연기하는 하시모토, 증오 전개의 성교 역을 연기하는 혼고, 산민족의 왕 양단화 역을 연기하는 나가사와도 각각 매력적인 케릭터. 개인적으로 오오사와가 연기하는 왕기의 섬뜩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흡수되었다.(카와하타 유타로 프리 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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