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기 유리나, 부드러운 것 같은 E컵 가슴골에 팬 시선 고정! 오래간만의 그라비아에서 극상의 바디감이 작렬 <드라마/가요특집>




그라비아 아이돌이자 여배우인 야나기 유리나(24)가 발매 중의 사진 주간지 'FRIDAY'(코단샤) 표지&화보에 등장. 풍만한 가슴이 드러난 오프샷을 SNS에 게시되면서 배우로 맹활약하고 있는 그녀의 극상의 몸매에 남성 팬으로부터 뜨거운 시선이 쏠리고 있다.

유리나는 12일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FRIDAY 오늘 12일 발매! 오랜만의 화보 촬영은 컨셉이 맞물려 평소보다 방심해서 약간의 어린티와 제멋대로인 말을 허락받은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도 많이 게재받고 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라고 공지. 동시에 2개의 오프샷을 게시했다.




공개된 오프샷은 야외에서의 원피스 수영복과 큰 후드가 달린 의상을 입은 컷. 수영복에서 넘칠듯한 가슴을 대담하게 노출시키고있어 볼륨감은 과연이라는 외마디가. 멀리서 촬영된 두 번째 오프샷에서는 포동포동한 허벅지를 선보이며 육감적인 바디를 대담하게 과시하고 있다.

또한 유리나는 같은 날짜에 자신의 트위터에 다른 오프샷을 기록했다. 현장에서 제트 히터에 맞고 몸을 취하고 있는 사진이지만, 이쪽도 가슴골이 살짝 엿보이는. 모두 남성 팬들에게 견딜 수없는 오프샷이으로 보인다.




이에 넷상에서는 '너무 귀엽다!', '참을수 없다', '오랜만의 그라비아!' 등 남성 팬들이 환호. 여배우나 탤런트로서의 활동이 바빠짐에 따라 그라비아 노출이 감소하는 추세에 있었던만큼, 극상의 바디 개방에 팬들은 매우 기뻐하고 있는 것 같다.

유리나라고하면, 2014년에 NHK 아침의 연속 TV 소설 '맛상'으로 유명한 '아카다마 포트 와인'을 모티브로 한 포스터의 반라 모델 역을 연기한 것으로 브레이크. 귀여운 너구리상과 글래머러스 바디의 갭으로 순식간에 인기가 비등하고 각 그라비아 잡지를 석권했다.




이후 배우로도 두각을 나타내 2018년에 히로인으로 출연한 영화 '쥰페이, 다시 생각해'(純平、考え直せ)에서 충격적인 올 누드 정사 장면을 해금. E컵의 가슴이 완전히 개방되어 숨이 멎어질 정도로 아름다운 핑크색의 유두가 드러났다. 사전에 '완전히 벗고'라는 예고도 없었기 때문에 공개 후 많은 남성 팬들이 충격을 먹었다.

'연기에 필요하다면 벗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다'라는 여배우 소울이 느껴지고 치유계의 외모에 어울리지 않는 담력의 소유자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할 수있다.




이달 19일에 방송되는 리얼리티 쇼의 뒤편을 그린 단막극 '더 리얼리티 쇼~갑자기 광고 드라마 2~'(후지TV 계)에서 주연을 맡는 것이 결정. 점점 배우로서 평가를 받아가는 것같은 기색이지만, 그라비아도 계속 해주고있기 떄문에 남성 팬들의 입장에서는 고마울 따름이다.

앞으로도 영화, 드라마, 화보 등 폭넓은 분야에서 우리 팬들을 매료시켜 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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