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노 고, 스기사키 하나와 Y자형 교차로에 잠시 멈춰서... 주연 영화 '낙원'의 특보&포스터... <영화뉴스>




배우 아야노 고가 주연을 맡은 영화 '낙원'(제제 타카히사 감독, 10월 18일 공개)의 특보 영상이 29일 공개됐다. 영화의 무대가 되는 Y자에 갈림길에 서있는 아야노와 스기사키 하나와 사토 코이치가 절망한듯한 표정을 짓는 장면이 비추어지고 있다.

영화 '악인', '분노' 등으로 알려진 요시다 슈이치의 소설 '범죄 소설집'(KADOKAWA)이 원작. 한 지방 도시의 Y자형 교차로에서 유녀·아이카의 납치 사건이 발생. 그것을 계기로 사건 직전까지 아이카와 함께 있던 보우(스기사키)는 고독한 남성 고우시(아야노)와 만난다. 12년 후, 동일한 Y자형 교차로에서 다시 소녀가 사라지며 사태는 급변. 한편, 그 위치에서 가까운 마을에 사는 젠지로(사토)는 오해로 주변 주민들의 비난을 받고 고립을 심화하고 있었다. 점차 젠지로의 정신이 손실되고 아무도 상상할 수 없었던 사건으로 발전하는......라는 전개.

동시에, 포스터 비주얼도 공개되었다. 아야노, 스기사키, 사토가 험한 표정을 지으며 제목과 함께 '마음 저미는 충격작-'이라는 캐치 프레이즈가 줄지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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