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에노사와 마나미, 영화·버라이어티에도 의욕 "필드를 넓혀 나가면." <연예뉴스>



여성 패션 잡지 'non-no'의 전속 모델인 에노사와 마나미(22)가 레이와 첫날이 되는 5월 1일, 도쿄도 시부야구 빌리지 뱅가드에서 캘린더 발매 기념 이벤트를 실시했다.

4월 14일에 발매된 '에노사와 마나미 2019-2020 탁상 캘린더'는 레이와가 시작된 5월부터 시작하는 캘린더. 의상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에노사와의 사복으로 코디네이터가 됬으며, 본인의 글은 표지와 같은 의상으로 촬영한 9월의 컷. "촬영한 날은 추웠지만, 니트의 따뜻한 느낌으로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촬영할 수있었습니다."라고 그 솜씨에 자신감이 엿보인다.



또한 "푹신푹신한 톨 스커트가 좋아 오늘도 입고 있는데, 일정 중에서는 톨 스커트에 MA-1을 맞추고 있습니다. 굳이 톨 스커트에 라이더와 로고 T 등 남성의 아이템을 도입하는 코디를 좋아하고, 여름에는 이런 느낌으로 팬들 모두 따라 해주면 기쁠거에요."라고 추천한 코디를 소개했다.

영화 시작 첫날 행사였지만, 평소 이러한 팬들과의 이벤트도 별로 없다는 에노사와는 "이런 날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기쁩니다. 내가 너무 긴장하는 타입은 아니지만 팬 분들이 '이렇게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니 기쁘다'라며 말을 걸어 주시고, 나도 기쁩니다."고 팬들과의 교류도 즐겼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델로써 레이와 1년 사이에 다시 'non-no'로 표지를 장식하고 싶고, 잡지도 쇼도 더 노력하고 싶습니다. 또한 새로운 시대의 것으로 영화라든가 버라이어티 등 활약하는 필드를 넓혀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레이와에서의 새로운 활약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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