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오의 나신' 전 아이돌링! 타카하시 쿠루미, 2년만의 사진집에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 <드라마/가요특집>




전 아이돌링!!!이자 여배우인 타카하시 쿠루미(22)가 5월 15일, 2년만에 두 번째 사진집 '화신'(후타바샤)을 선보인다. 표지 컷의 요염함과 명작 '미친 사랑'(痴人の愛)을 인스파이어한 것이 화제가 되어, 상당히 공격적인 내용이 되는 것은 아닐까 그라비아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타카하시는 2015년에 약 3년 반동안 제작한 아이돌링!!!을 졸업하고 이후 무대를 중심으로 여배우로서 활동. 한때 그라비아 활동에서 멀어지고 있었지만, 2017년에 첫 솔로 사진집 '가장 멀고 가까운 사람'(토쿄뉴스통신사)을 발표하고 동명의 이미지 DVD(리버풀)를 발매. 귀여운 느낌이었던 아이돌 시절에서 탈피, 성숙한 매력을 지니고 대담하게 극상의 바디를 해금했다.




그로부터 2년. 또한 어른스러워진 타카하시의 신작 사진집은 문호 타니자키 준이치로의 대표작 '미친 사랑'을 인스파이어한 내용이 된다고 한다.




'미친 사랑'이라고하면, 요염한 미소녀 나오미의 육체에 고지식한 직장인들이 농락당하고 애욕의 지옥으로 떨어지는 에로티시즘 문학의 걸작.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무구했던 여자가 남자를 미치게하는 악녀로 변모해가는 모습이 작품의 묘미이지만, 동 사진집에서 타카하시는 부딪치면서 '소녀에서 악녀로의 성장'을 연기한다.




주목의 표지 컷은 상반신 알몸으로 카메라를 응시, 흐트러진 머리의 요염한 샷. 뭐라고 말할 수없는 표정과 싱싱한 육체에 의해 순수한 소녀와 요염한 악녀의 양면성을 표현하고 있으며, 무대에서 갈고 닦은 표현력을 마음껏 발휘되고 있다고도 할 수있는 회심의 표지이다 .




또한 타카하시는 발매 중의 사진 주간지 'FRIDAY'(코단샤)에 등장. '감동의 나신'이라는 타이틀의 그라비아 화보 선행 컷을 선보여 가슴을 대담하게 노출한 요염한 모습 등을 과시하고 있다. 노출도의 높이도 그렇지만, 어쨌든 굉장히 섹시한 화보로 꽤 과격하고 어른스러운 마무리의 사진이 될 것 같다.




이에 넷상에서는 '몹시 좋은 표지!', '완전히 아름답게 되어 있어...', '엄청난 광택의 눈', '섹시해서 움찔 해버렸어', '위험해 쿠루미가 야해서...'라는 극찬과 기대의 목소리가 속출. 사진집 '탈 아이돌&여배우 선언', '각오의 나신'이라는 캐치 카피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동요하는 팬조차 출현할 정도의 임팩트가 있다.




'원조 아이돌'에서 정통 배우로 스텝 업하는 계기가 될 것 같은 이번 작품. '각오의 나신'으로 청구된 작품으로 어디까지 튀어줄지 기대감은 커져만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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