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은 '옷장의 겐' 사시하라 리노, 파란만장한 아이돌의 삶을 되돌아보는 세트 리스트 <음악뉴스>




사시하라 리노가 28일(화), 마린 멧세 후쿠오카에서 '사시하라 리노 11년 감사! 대감사제'를 개최했다. 4월 28일(일)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HKT48를 졸업한 사시하라. 이번 라이브는 HKT48의 현지·후쿠오카의 팬들에게도 감사를 전하고 싶다며 그룹 졸업 후 개최한 이례적인 콘서트가 된다.

"요코하마 스타디움은 HKT48으로의 추억이 있고, 콘서트 전체의 분위기를 생각한 세트 리스트였지만, 이번에는 개인적인 추억이 강합니다. 옛날의 그리운 노래도 넣어 보았습니다."라고 말하듯이 파란만장한 아이돌의 삶을 되돌아보는 '사시하라 리노 베스트 셀렉션' 세트 리스트가 되었다.




AKB48의 최종 오디션에서 부른 'BINGO!', 백댄서로 극장 공연에 데뷔한 '순정주의'(이날도 사시하라는 백댄서로 출연, 센터는 6월 21일에 졸업하는 이와하나 시노), 처음으로 선발에 뽑힌 '큰 소리 다이아몬드', 키타하라 리에, 미네기시 미나미들과 팀 YJ로 부른 'Choose me!'(이날은 6월 17일에 졸업하는 코마다 히로카와 두명이서 노래) 등 기억에 남는 곡이 이어진다.

MV에 2.5초 밖에 비치지 않아 반대로 화제가 된 '헤비 로테이션'은 굳이 솔로로 노래. 무대에 스탠드 마이크만 늘어서 멤버는 아무도 없는데 당시 서위치 왼쪽 후방(총선 19위의 위치)에서 노래해 다른 멤버의 파트는 관객에게 불러달라는 연출로 객석을 흥분시켰다 .



그 후에도 솔로 데뷔 싱글 '그래도 좋아해'(それでも好きだよ), HKT48 이적 후 참여한 공연의 타이틀 곡 '손을 잡으면서'(手をつなぎながら), 2014년에 개최된 HKT48의 첫 투어의 첫 곡으로 불러 화제가 된 모닝구무스메의 '더☆피~스!'(ザ☆ピ〜ス!), 자신이 감독을 맡은 HKT48의 다큐멘터리 영화의 주제가 'Chain of love' 등 기억에 남는 노래를 부른 후 21곡에서 사시하라가 참여하지 않는 파트에 돌입한다.




3월에 졸업한 토미요시 아스카를 게스트로 2기생의 노래 '번지르르한 말도 괜찮지 않아?'(キレイゴトでもいいじゃないか?), '우리들의 Stand By Me'(僕らのStand By Me), 6월 코마다 히로카와 이와하나 시노 두명이 졸업을 앞두고 있는 2기생으로 볼거리를 만든 것도 멤버들을 생각하는 사시하라다웠다. 그 후, 자신이 쓴 HKT48의 새로운 공연곡 '달이 차오르기 전에'(いま、月は満ちる)를 깜짝 피로하며 이어서 '누구보다 손을 흔들자'(誰より手を振ろう)로 본편을 마쳤다.




앙코르 초, 아키모토 야스시로부터 신청받았다는 미소라 히바리의 '흐르는 강물처럼'을 부르며 HKT48 라이브 철판곡 '멜론 주스', '최고야' 등 자신의 최대 대표곡이라고도 할 수있는 AKB48의 '사랑하는 포춘 쿠키'를 부른 후 드디어 콘서트 마지막곡이 흘렀다.

HKT48 멤버와 노래하는 마지막 곡에 사시하라가 선택한 것은 무려 '옷장의 겐'.




아직 메이저 데뷔 전인 2013년 2월에 HKT48가 기용된 CM곡. CM과 마찬가지로 옷장을 사용한 옷장 댄스를 선보인 뒤 마이크를 옷장 서랍에 넣은 사시하라 리노. "정말 정말 정말 행복했어요! 11년간 감사합니다!"라며 웃는 얼굴로 무대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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