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나코, X-MEN 코스프레로 미모 살려! 섹시하게 젖은 머리 컷도 <영화뉴스>




'일본 제일의 코스플레이어'라고 불리는 에나코가 마블 영화 'X-MEN' 시리즈 최신작 'X-MEN : 다크 피닉스'(6월 21일 공개)의 공개를 기념하여 발매되는 '주간 문춘 시네마 특별호 X-MEN 시리즈 최강 가이드 북'(6월 11일 발매)에서 진 그레이=다크 피닉스의 원작 의상 모습을 선보인다. 마이나비 뉴스에서는 그 촬영 현장에 밀착, 이번에 지면에 게재되는 그라비아가 공개되었다.




진 그레이(소피 터너)가 거대한 위협·아포 칼립스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주고 인류를 구한 전투로부터 약 10년 후. 우주 미션에서 사고로 인해 진의 몸속에 다크 사이드가 증식하면서 갇혀 있던 또 다른 인격 '다크 피닉스'를 풀어 버린다. 그리고 찾아온 세계의 위기. 전체 우주의 파멸을 막기 위해 X-MEN이 진의 '악'에 맞선다.




에나코가 영화 작품의 공식 코스프레에 취임하는 것은 본작이 처음이다. '주간 문춘 시네마 특별 호 X-MEN 시리즈 최강 가이드 북'에서는 '어둠에서 빛, 빛에서 어둠으로 환생을 반복하는 불사조'를 테마로, 원작 만화의 다크 피닉스 다양한 모습을 촬영했다.






공개된 화보는 원작 만화의 다크 피닉스의 모습으로 몸을 감싼 에나코이지만, 세계가 주목하는 크리에이터 집단 ANIMAREAL(애니 리얼)과 합작으로 매료시키는 환상적인 1매. 본인도 "너무 강한 여성의 코스프레는 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습니다."고 말했다 지금까지의 이미지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미모를 발하고 있다.




또한, 메이킹 영상도 공개. 데콜테를 드러낸 섹시한 젖은 머리 컷도 포함되어 있다.








덧글

  • 풍신 2019/06/05 13:07 #

    뭐랄까 정식 극장판 다크 피닉스보다 났다는 느낌이 들 정도군요.
  • 포스21 2019/06/05 16:54 #

    저복장의 진그레이 피규어 있는데...
    본사람들이 전부.. 지온군 여하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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