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무라 아이리, 달라진 모습으로 과감한 그라비아! 자연스러운 미소와 극상의 바디에 남성 팬들이 흥분 <드라마/가요특집>



올해 3월에 성형 수술을 받은 것을 밝힌 탤런트 아리무라 아이리(28세)가 발매 중의 '주간 플레이보이 23호'(슈에이샤)의 그라비아에 등장. 뒷 표지부터 신감각의 그라비아로 섹시한 수영복 차림이나 란제리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인터넷에 공개된 오프샷에도 주목이 모여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아리무라는 26일자 자신의 트위터에서 "5월 27일(월) 발매의 주간 플레이 보이 뒷면에서 시작되는 이면 권두 그라비아에 첫 도전시켜 주셨습니다. 이시가키 섬에서 마음껏 웃고 왔어요. 구매해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라고 팬에게 보고. 동시에 여러 오프 샷을 게시했다.

공개된 오프 샷은 바다를 배경으로 한 비키니 차림이나 실내에서 '그의 셔츠' 상태가 되어 있는 컷 등 섹시한 것뿐. 비율의 훌륭함은 물론, 이전보다 자연스러운 미소를 보이고 있는 것이 인상적이다.



이에 인터넷 상에서는 '미소가 멋져!', '너무 귀엽다! 천사 아니야?', '굉장히 스타일이 좋다', '싱글벙글 하고 있어 정말 귀엽다' 등 극찬의 코멘트가 쇄도. 지금까지도 그라비아 활동을 하고 있던 아리무라였지만, 다시 태어난 모습을 선보이며 사상 최대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리무라는 3월에 방송된 다큐멘터리 '더 논픽션'(후지TV 계)에서 성형 수술을 받게 된 경위를 적나라하게 고백. 연예 활동으로 주목받게 된 것으로 '입가가 아쉬워' 등 좋지 않은 코멘트가 증가, 외모 콤플렉스가 강해졌다고 한다. 수술은 두개골을 6분할하여 입천장과 아래턱을 한 번 제거한 후 뼈를 깎아 위치를 바꾸는 대 수술이었다.



결과 아리무라는 수술로 컴플렉스가 없어진 것으로 긍정적으로 적응했다고 한다. 아직도 성형에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따라다니고 있지만, 아리무라는 모두에게 숨기지 않고 고백한 것으로 넷상에서도 이해를 나타내는 의견과 공감의 목소리가 속출. 지금까지 인기 여배우 아리무라 카스미(26)의 언니로 주목받는 것이 많았지만, 수술을 고백하고는 '아리무라 아이리 팬'이 급증하고 있다.



아리무라는 2017년에 첫 사진집 'i'(코단샤)를 발매하고 일채 휘감지 않는 전라로 촬영된 세미 누드 모습 등을 선보였다. 당시부터 '몸매가 에로틱해', '여동생보다 좋아'라고 환호받았다. 하지만 콤플렉스 탓인지 표정이 어딘가 어색해 모처럼 벗은 모습이 장점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화보는 자연스러운 미소로 적극적으로 몸을 과시하는 것처럼 느껴지며 컴플렉스를 해소한 것으로 보였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라비아 게재에 맞게 디지털 한정 사진집 '아리무라 아이리 Brand New Day'도 발표했다. 이전 본업이었던 그라비아에서 완전 부활의 기색으로 지금까지보다 더욱 뛰어난 바디와 귀여운 외모로 남성 팬들의 뜨거운 시선이 모이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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