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라 유카, 초 박력적인 옆가슴이 드러나는 선행 컷! 대망의 세컨드 사진집! <드라마/가요특집>




그라비아 아이돌이자 여배우인 오구라 유카(20)가 7월 24일에 대망의 2nd 사진집(제목 미정/슈에이샤)을 발매하는 것이 결정. 발군의 프로포션에 빛나는 미소로 그라비아 계에 큰 선풍을 일으킨 그녀에게 '그라비아 활동의 집대성'이다. 발표와 동시에 판매 사이트 등에서 선행 컷이 해금되어 상상 이상의 노출도의 높이에 이미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오구라는 2017년에 혜성처럼 그라비아 계에 나타나 신장 167센치, 쓰리 사이즈 위로부터 B87·W59·H89라는 '리얼 미네 후지코'로 불리는 바디를 무기로 만화 잡지와 남성 잡지의 표지를 석권. 2018년에 발매한 첫 사진집 '그라데이션'(코단샤)은 대히트를 기록하며 그라비아 퀸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배경으로 현재는 배우와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다.




하지만 브레이크 후 몹시 바빠진 것도 있고 그라비아 노출이 감소했다. 넷상에서는 '이제 그라비아는 졸업인가?', '다음 사진집은 나오지 않는 것일까'라는 목소리도 들리고 있었지만, 대망의 2nd 사진집 출시 결정에 따라 팬의 걱정을 완전히 날려버린 셈이다.




이번 화보는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 외에도 뉴욕, 우루과이, 도쿄 등 4개국에서 촬영. 160페이지의 완전판으로 예고 된 바로 '그라비아 활동의 집대성'이라 부를만한 고급스러운 내용이다.




이미 4개의 선행 컷이 해금되어 있어 소녀처럼 가련한 컷과 바다를 배경으로 어른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비키니, 실내에서 촬영 된 수영복 모습, 박력있는 옆가슴을 드러낸 대담한 샷이 공개되어 있다.




특히 옆가슴을 드러낸 사진은 과거 최대 노출 정도라고해도 과언이 아닐 뿐만 아니라 하체도 엉덩이에서 허벅지까지의 라인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상태. 브레이크 후 노출이 적어지는 경우도 많이 있지만, 그런 걱정은 전혀 쓸모없는 공격적인 사진을 선보이고 있다.




이에 넷상에서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너무 기다려져', '너무 기쁜 뉴스!'라며 팬들이 크게 기뻐했다. 이미 대히트를 예감시키는만큼 화제성으로 시끌벅적하고 있는 것 같다.




오구라는 올해 2월에 해외로 향하는 기내에서 촬영한 사진과 함께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소중하고 중요하고 소중한 촬영'이라는 코멘트를 쓰고 있었지만, 이 '중요한 촬영'은 2nd 사진집을 말한 것이었는지도 모른다. 그만큼 본인의 그라비아에 대한 의욕도 높은만큼, 걸작이 될 것임에는 틀림없을 것이다.

최강의 바디로 그라비아 계를 흥분시킨 오구라가 '절정'의 새로운 사진집으로 어디까지 튀어줄지 기대는 커져만 갈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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