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기노 요스케, 크레인에 매달려 절규! 충격의 '스커무' 티저 영상을 공개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스기노 요스케가 주연을 맡는 MBS·TBS의 연속 드라마 '스커무'(MBS : 6월 30일 스타트 매주 일요일 24:50, TBS : 7월 2일 스타트 매주 화요일 25:28~)의 예고 영상과 메인 비주얼이 18일 공개됐다.

동 드라마는 르포 라이터 스즈키 다이스케가 거대 범죄·보이스 피싱에 종사하는 젊은이들의 실태를 취재한 '老人喰い'을 원안으로하고, 사회에서 버림받은 절망적인 상황에 몰린 젊은이들이 보이스 피싱 사기에 손을 대며 물들어가는 충격의 이야기를 원작으로 그린 ​​사회파 사기 엔터테인먼트. 순탄한 항해의 승자로 인생 탄탄대로였던 주인공이 입사 반년만에 해고를 당한 와중에 아버지의 난치병 치료를 위해 입금 사기를 시작하는 스기노 요스케를 연기하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다양한 동기로 보이스 피싱에 손을 물들여가는 젊은이들의 '성공'과 '전락'의 모습을 그린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주인공 쿠사노(스기노)가 토츠카 준키가 연기하는 나쁜 친구에서 수상한 아르바이트의 소개 받아 사기 피해자가 입금한 돈을 ATM에서 뽑아 경찰로부터 도주를 하는 장면과 영업 회사의 연수라고 칭하고 진행된 전화 사기의 모습, 와다 마사토가 연기하는 사기 점장에 의한 기합을 담은 조례 등 입금 사기에 말려들어가는 쿠사노의 삶과 함께 리얼한 사기의 실태를 그리고 있다. 특히 지상에서 약 15미터의 대형 크레인에 매달린 스기노가 '뭐든지 할테니까!'라고 호소하는 충격적인 장면은 필견이다.

또한 메인 비주얼도 공개되었다. 1,500만 달러 상당 가치의 지폐더미 산 위에 아무렇게나 앉아있는 스기노 요스케와 친구 역의 마에노 야나기를 중심으로 두명의 머리에 들어오는 햇빛과 검고 어두운 지상의 대비로 본작이 그리는 '젊은이들의 성공 전락'을 표현. '이유 있어! 보이스 피싱 시작했습니다'라는 캐치 프레이즈를 곁들여 블랙 유머 본작의 세계관을 그리고 있다.

또한 오타니 료헤이의 출연도 밝혔다. 오타니는 스기노가 연기하는 쿠사노들의 사기꾼 역을 묶는 조직의 보스인 점장 역을 맡아 사기업의 자금 출처인 물주들로부터의 중압감을 견디며 현장 사기꾼들의 신용을 지키려하는 의리남을 전력투구로 열연한다.








드라마 ' 스커무' 예고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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