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나코, 바디 라인이 선명한! 마블 코믹스 히로인의 코스프레를 생 피로 <영화뉴스>



'일본 제일의 코스플레이어'라고 불리는 에나코(江名子)가 17일, 도내에서 열린 마블 영화 'X-MEN' 시리즈 최신작 'X-MEN : 다크 피닉스'(6월 21일 공개)의 이벤트에 코믹스판 다크 피닉스의 코스프레 모습으로 등장. 바디 라인이 선명하게 드러난 타이트한 의상으로 에나코가 등단하자마자 웃음 콤비·가릿토츄우의 쿠마가이는 "에나코 씨, 엄청 어울려요!"라고 극찬했다.




이날은 가릿토츄우의 쿠마가이가 프로페서X, 후쿠시마 요시나리도 비스트의 코스프레를 피로. 안면 청색의 후쿠시마는 주머니에서 안경을 꺼내 "비스트 아니에요. 파란색 후나코시 에이이치로입니다."라고 18번의 흉내 네타를 얹어. 또한 프라이팬 굽힘에도 도전하며 괴력을 과시했다.




또한 다크 피닉스가 능력을 사용하면 주위가 날아간다는 장면의 재현에 도전했다. 스테이지에는 일반 코스플레이어에 올라 에나코를 중심에 두고 타이밍 좋게 점프. 에나코는 "뒤에 코스플레이어의 퀄리티가 대단하네요. 계속해서 보고 싶어요."라고 완성도에 놀라고 있었다.




후쿠시마는 카라테카의 이리에 신야의 중개로 입금 사기 그룹의 송년회에 아메아가리 결사단의 미야사코 히로유키들과 함께 참여했다. 이벤트 종료 후, 회장을 떠나려는 후쿠시마에 대해 "지금의 기분은?' 등 잇달아 추궁했지만, 어둠의 영업에 대해 아무것도 말하지 않고. 쓴웃음을 지은채 회장을 뒤로했다.



'X-MEN : 다크 피닉스'는 미국 마블 코믹스의 인기 만화가 원작인 영화 'X-MEN' 시리즈의 최신작. 진 그레이가 거대한 위협인 아포 칼립스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주고, 인류를 구원한 전투에서 10년. 우주 미션에서 사고로 인해 진의 내부에 어둠이 증식해 갇혀 있던 또 다른 인격 '다크 피닉스'를 풀어 버린다. 그리고 찾아오는 세계의 위기. 전체 우주의 파멸을 막기 위해 X-MEN이 진에 맞서는......이라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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