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세 하루카, "무심코 사람을 믿고 죽일것 같다?" <드라마/가요특집>




여배우 아야세 하루카가 이번 인터뷰에서 지난해 공개된 영화 '더 인사이트 밀 : 7일간의 데스게임'(나카타 히데오 감독)에서 부각되는 인간의 "어두운 쪽"에 대해 말했다.

이 작품은, 시간당 11만 2000엔의 사례금을 받을 아르바이트에 모인 남녀 10명이, 7일간의 살인 게임에 휘말린다는 심리 서스펜스. 아야가 연기한 OL의 요코는 "죽은 사람을 보고도 울지않고, 평정심도 잃지 않는다. 묘하게 침착한 모습에 이상하게 생각할지도 모른다"가 클라이막스의 역전에 크게 관련되는 중요 인물.

게다가, 그녀의 인물과 과거를 관련한 설명은 전혀없고, 그 마음에 어떤 어둠을 안고 있는지 잘 몰라서 오히려 무섭다. 천진난만함이 매력인 아야세와는 정반대의 캐릭터로 "타인을 속일뿐만 아니라 자신의 마음도 믿을 수 없는 사람을 연기하는 것이 힘들었다"고 회고했다.


이야기는 "자신도 살해 당할지도 모른다"는 긴장이 높아지고 의심암귀(의심이 생기면 귀신이 생긴다는 뜻) 되어가는 인간의 '다크 사이드'를 부각한다. 믿는 것은 어렵지만, 의심하는 것은 쉽다며 아야세는 "영화는 의심의 허무함을 전하고 있는데, 만약 자신이 말려 들어가면, 나는 모든 것을 의심할 것 같다"라고 고백. "자신은 무심코 사람을 믿고, 죽여 버릴 것 같다"라고 자체 분석했는데 오히려 그런 모습이 아야세스러운 느낌이 전달되어 재미있었다.

"나는 리더십을 가진 타입이 아니라" 카타히라 나기사씨와 같이 의지할 '엄마'같은 캐릭터의 사람에게 계속 붙어지내며 배후에서 "괜찮아요?", "그 사람 수상해보여요"라며 "여차하면, 옷장 속에 혼자 계속 숨어 지냅니다" 그것이 가장 현명한지도 모르겠다며 부연설명.


이 작품은 후지와라 타츠야, 이시하라 사토미, 아베 츠요시, 히라야마 아야, 이시이 마사노리, 오노 타쿠로, 타케다 신지, 카타히라 나기사 , 키타오오지 킨야가 출연한다.
'더 인사이트 밀 : 7일간의 데스게임'Bul-ray&DVD 세트 프리미엄 BOX(4장 세트, 세금 포함 : 6980 엔), Bul-ray&DVD 세트(3장 세트, 세금 포함 : 4980 엔), DVD(세금 포함 : 3980 엔)은 워너*홈 비디오 2월 23일(목) 발매. 랜탈도 동시에 시작된다.



<더 인사이트 밀 : 7일간의 데스게임 트레일러>


<더 인사이트 밀 : 7일간의 데스게임 인터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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