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키타 마키, 4월 2분기 드라마 '태어나다' 주인공으로 결정 <드라마/가요특집>




여배우 호리키타 마키가 4월 멋진 새 드라마 '태어나다'(매주 금요일 10시 ~ TBS)에서 4명의 남매의 장녀 역으로 주연을 맡는 것이 22일 밝혀졌다. 지난해 패기있는 행정 서사를 맡은 드라마 '특상 카바치!'(TBS)부터 연속 드라마 출연이 되는 호리키타지만,이 작품에서는 일전. 어머니가 51세의 나이에 임신하는 고령 출산과 가족 문제의 방향과 사랑, 생명의 무게에 고심하는 배역이다. 그리고 모친 역에는 드라마 '14세의 어머니'(NTV)에서 미성년자인 어머니가 될 딸에게 '생활'을 알려주는 여배우 다나카 미사코가 결정됐다. 또한 각본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친숙한 작가 스즈키 오사무가 담당. 정통 휴먼 드라마에 첫 도전한다.

4명의 남매 중 장녀로서 가족의 중심을 담당하는 주인공 마나미는 51세 어머니의 임신과 이를 계기로 오랫동안 덮어 온 가족의 비밀까지도 드러나게 되고, 평범하다고 생각했던 가족은 갑자기 빠른 속도로 균형을 잃어간다. 같은 여성으로서 어머니의 1 번를 제일 먼저 이해하는 마음과 딸로서는 도저히 받아들여지지 않는 현실에 고민하면서 생명의 존엄과 사람의 인연의 깊이를 새삼 알게된다.

주인공인 호리키타는 "나도 엄마에게서 태어나 누군가의 엄마와 아빠가 되기도 하는데 세상과 관계없는 사람은 없다. 생명을 테마로 한 드라마를 통해 많은 사람의 마음에 울려 퍼지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라고 다짐하고 있다. 한편, 가족의 인생을 변화시킬 어머니를 연기한 타나카도 "경험을 살려 역할 연구를 했고, 어쨌든 노력뿐입니다"라고 진지하게 속마음을 밝혔다.


한편 스즈키라고 하면 인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SMAP×SMAP'(후지) 등을 다룬 과거에 드라마에서도 영화에서도 코미디 작품을 계속 발표하며 '버라이어티 장인'이라는 소리를 들었지만 이번은 '생명'과 '사람의 인연'을 테마로 한 본격 휴먼 드라마에 도전을 했다. "의외로 알려지지 않은 고연령 출산 정보와, 지금까지 드라마에서 등장하지 않은 내용도 많이 나오므로, 시청자 여러분이 기대하는 것이 아닐까요? "라고, 세상에 일침을 가하는 각오로 새로운 경지에 도전한다.

극중 파란만장한 인생을 걷게 될 장남 역에는 '칸쟈니∞'의 오오쿠라 타다요시, 그리고 둘째는 '쟈니즈 Jr.'의 나카지마 켄토, 아버지 역에는 미야케 유지등 탄탄한 배우들이 연기. 프로듀서는 'GM ~ 춤추는 닥터'의 스즈키 사나에씨가, 연출은 '키사라즈 캐츠아이'나 'SPEC'을 다룬 카네코 후미노리씨와 스탭진도 캐스팅에 막상 막하의 개성파가 갖추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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