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에 '메가 에리카'출현! '성녀'와 '악녀' 대담한 의상으로 구현 <연예뉴스>




여배우 사와지리 에리카가 기용되고 있는 '타카노유리 뷰티클리닉'의 새로운 광고가 26일 도쿄 신주쿠 동남출구 Flags 빌딩에 높이 12m, 폭 8.4m, 2면의 '메가 에리카'가 출현했다.

이 광고에서 사와지리는 '성녀'와 '악녀'의 양 극단적인 여성을 표현. '진짜 사랑은 나를 겁쟁이로 만든다'는 카피가 붙은 '성녀' 버전은, 요염한 꽃에 둘러싸여, 가슴이 크게 열려있는 사와지리가 누워있는 귀여운 장면이 인상적이다. 한편 '놀이로써의 사랑은 나를 악녀로 만든다'의 '악녀' 버전은 보라색 장미를 넣은 다음 등을 대담하게 노출한 의상으로 멋진 여자를 연기하고 있다.

<성녀 버전>

<악녀 버전>

사와지리는 1월 23일 TV 도쿄에서 개최된 '제 20 회 타카노유리 에스테틱 신데레라 대회' 최종 심사에 발표자로 참석한 후 현황 보고회를 실시하여 남편 타카시 츠요시씨와의 관계에 관하여, 이혼에 대해 서로 의사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향후 업무에 대해서는 "하나하나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신뢰를 회복시키고 싶습니다. 기회를 주시면 성심성의껏 노력할 생각입니다"라고 눈물을 흘리며 호소했다. 사와지리는 28일, 다시 같은 병원 CM 회견에 참석한다. 

타카노유리 뷰티클리닉의 새로운 CM '사와지리 에리카, 악녀 전설'편은 3월 7일부터 방송 시작.



<타카노유리 에스테틱 기존 CM - 사와지리 에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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