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본 국민적 미소녀 콘테스트', 2년만에 개최 <연예뉴스>



<타케이 에미>


지금까지 요네쿠라 료코, 우에토 아야등을 배출한 '전일본 국민적 미소녀 콘테스트'가 지난 2년만에 개최, 3월 3일 발표 회견이 그랜드 프린스 호텔 아카사카에서 개최되었다. 스테이지에는 이 대회 출신 후쿠다 사키(20), 타케이 에미(17), 쿠츠나 시오리(18)가 등장해 회견장을 더욱 빛냈다. 드라마 '소중한 것은 모두 네가 가르쳐 줬어'나 CM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타케이 에미는 올해 참가하는 사람에게 "눈앞의 사람들이 모두 호박이라고 생각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라며 어드 바이스를 보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전일본 국민적 미소녀 콘테스트'. 04년 10회 대회 출신(연기부문 수상)인 후쿠다 사키가 "응모후 운명이 바뀌었다"고 말한대로, 지금까지 많은 미소녀가 대회를 계기로, 배우, 모델의 꿈을 이루었다. 이번 대회에서도 그랑프리 상금 200만엔을 받게되는것 외에 영화 출연, 드라마 출연, 가수 데뷔가 약속되어 있다.

<후쿠다 사키>


"내가 상을 받은것은 5년 전, 바로 어제 일 같아요"라고 말한 타케이 에미는 06년 11회대회 출신(모델부문 수상, 멀티미디어 상)이다. "중학생 봄에 응모했습니다. 중학생활동안 목표를 정하려고 했었는데 어릴때부터 옷을 좋아했기 때문에 모델이 되고 싶었습니다"라며 말했다. 그녀는 현재 드라마 '중요한 것은 모든 네가 가르쳐줬어'에서 극 내용의 관건이 될 학생 히카리 역을 맡아 주목받고 있으며, 6개의 CM에 출연하는 등 대 활약중이다.

회견에서는, 올해 응모를 생각하는 미래의 스타들에게 조언을 보냈다. 후쿠다는 "성인 남자와한 축을 이루며 대등함 속에서 자기자신을 소개하거나 질문에 대한 대답에 대해서는 당연히 긴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생각대로 있는 그대로 대답하면 좋습니다. 끝난 후에 '자신이 가진 모든것을 발휘했다'고 생각할 정도로 열심해 해야합니다"고 조언을 했다. 또한 타케이는 "긴장하면서 생각하지말고, 눈앞의 사람들이 모두 호박이라고 생각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라며 독특한 조언을 잊지 않았다. 쿠츠나는 "그대로 자신의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주세요"라고 말했다.

<쿠츠나 시오리>


마지막으로 후쿠다가 "대회에 참가해보면 지금까지 보이지 않았던 것이 보이게된다고 생각합니다"고 전했으며, 타케이 역시 "대회에 나가는 새로운 자신을 발견할 수있다 생각합니다"라며 출장 경험자 특유의 메시지를 보내고 회견을 끝마쳤다.

제 13'회 전일본 국민적 미소녀 콘테스트'는 4월 1일부터 신청 시작. 5월 25일까지 접수된다. 응모 자격은 12세 ~ 20세의 '21세기의 스타를 목표로 하는 미소녀'들로 8월 4일 본선 대회가 개최된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311801
5485
14845964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