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yumi Hamasaki - BALLAD <浜崎あゆみ(하마사키아유미)>






BALLAD - Ayumi Hamasaki


夢の途中で目覚めた 睫毛が濡れていた 
유메노 토츄-데 메자메타 마츠게가 누레테 이타 
꿈꾸던 중에 눈을 떴어, 속눈썹이 젖어 있었지 

覚えてた言葉は『お願い行かないで』 
오보에테타 코토바와 오네가이 이카나이데 
기억하고 있던 말은『부탁이야, 가지 말아줘』 



決して変わらないのは 募ってゆくこの想い 
켓시테 카와라나이노와 츠놋테 유쿠 코노 오모이 
절대로 변하지 않는 것은 깊어져 가는 이 마음 

いつも揺るがないのは 敬い慕う気持ち 
이츠모 유루가나이노와 우야마이 시타우 키모치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 건 우러러 그리는 마음 



今日の夕焼け空は あなたのように優しくて 
쿄-노 유-야케 소라와 아나타노 요-니 야사시쿠테 
오늘 저녁 노을 지는 하늘은 너처럼 상냥했었어 

今度は夢じゃないと叫びました『行かないで』 
콘도와 유메쟈 나이토 사케비마시타 이카나이데 
이번에는 꿈이 아닐 거라 외쳤답니다 『가지 말아줘』 



思い出は消えぬども 増え行く事もなく 
오모이데와 키에누도모 후에유쿠 코토모 나쿠 
추억은 사라지지도 불어나는 일도 없었어 

許される言葉は『お願い側にいて』 
유루사레루 코토바와 오네가이 소바니 이테 
허락되는 말은 『부탁이야, 곁에 있어줘』 



きっと強がりだけでは もうこれ以上もたない 
킷토 츠요가리다케데와 모- 코레 이죠- 모타나이 
분명히 허세만으로는 더는 이 이상 견디지 못해 

押さえ込まれるだけでは 愛を失くせやしない 
오사에코마레루 다케데와 아이오 나쿠세야 시나이 
억눌리는 것만으로는 사랑을 없애버리지도 못해 



今宵の月の明かりは あなたのくれた道しるべ 
코요이노 츠키노 아카리와 아나타노 쿠레타 미치시루베 
오늘 밤 비치는 달빛은 네가 주었던 길잡이였어 

遠すぎてその背がもう見えないの『側にいて』 
토오스기테 소노 세가 모- 미에나이노 소바니 이테 
너무나 멀어 그 등이 이젠 보이지 않네『곁에 있어줘』 



今日の夕焼け空は あなたのように優しくて 
쿄-노 유-야케 소라와 아나타노 요-니 야사시쿠테 
오늘 저녁 노을 지는 하늘은 너처럼 상냥했었어 

今度は夢じゃないと叫びました『行かないで』 
콘도와 유메쟈 나이토 사케비마시타 이카나이데 
이번에는 꿈이 아닐 거라 외쳤답니다 『가지 말아줘』 



今宵の月の明かりは あなたのくれた道しるべ 
코요이노 츠키노 아카리와 아나타노 쿠레타 미치시루베 
오늘 밤 비치는 달빛은 네가 주었던 길잡이였어 

遠すぎてその背がもう見えないの『側にいて』 
토오스기테 소노 세가 모- 미에나이노 소바니 이테 
너무나 멀어 그 등이 이젠 보이지 않네『곁에 있어줘』 



今だけは ねぇ 許して 
이마다케와 네- 유루시테 
지금만큼은 부디 허락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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