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음악 소프트웨어 시장. 아라시, 이키모노가카리가 부문 선두. 업체 별로는 소니가 V2 <주간오리콘차트>





■2010년 메이커별 판매 TOP10

오리콘은 14일, 2010년도의 음악 소프트웨어의 매출을 정리한 '2010년 연간 시장 보고서'를 발표했다. '싱글', '앨범', '음악 DVD', '음악 BD'의 연간 매출액에 따른 "아티스트 토탈 세일즈"에서는 아라시가 1999년 데뷔 이래 최고의 171.6억원을 기록 2년 연속 선두에. '제조사별 토탈 세일즈'에서는, Ikimonogakari , 니시노 카나 등의 앨범이 호조였던 소니뮤직 엔터테인먼트가 2년 연속 선두를 획득했다.

남자 연예인은 1974,75년 이노우에 요스이 이후 무려 35년 만에 아티스트 총 판매 2년 연속 선두를 획득한 아라시가 2009년 자신의 연간 매출 144.6억원을 대폭 상회하는 호조를 보이고 했다. 2009년에 발매한 싱글 4곡으로 평균 첫주 매출이 44.5만장/6.2억 엔이었던 반면, 2010년에 발매한 싱글 6곡 평균 첫주 매출은 51.9만장/6.8억 엔. 데뷔 11년 만에 또 1 작품 당 판매 수준이 상승하고있다.

앨범 타입 영업에서는 아라시가 '싱글'(연간 매출액 49.8억 엔), '음악 DVD'(동 70.5억원)의 2개 부문에서 선두에. '앨범'부문은 최초의 베스트 앨범과 2009년 12월에 발매된 앨범이 모두 호조를 보였다 이키 모노가카리가 최고 (동 53.5억 엔). '싱글'부문 2위 (동 45.4억원)의 AKB48도, 아라시와 함께 단일 시장 부활에 크게 기여했다.

제조사별 총 판매는 최고의 소니뮤직(동 580.0억 엔)과, 동방신기, EXILE이 호조를 보인 에이벡스그룹 홀딩스(동 460.6억 엔), 후쿠야마 마사하루 의 베스트 앨범을 비롯해 소녀시대 , KARA 등 K-POP 선풍을 일으킨 유니버셜 뮤직(동 386.6억원)이 따르고 TOP3은 2009년과 같은 멤버가되었다.

다음, 아라시, KAT-TUN들로 년간 216.9억원 (전년 대비 110.3 %)를 판매한 제이스톰이 전년 5위→4위로 상승했으며, AKB48, 우에무라 카나 , 미즈키 나나들을 보유한 킹레코드(동 136.6%), SMAP의 싱글, 앨범, DVD가 각각 호조였던 빅터(동 115.3%), 키무라 카에라의 베스트 앨범과 히카와 키요시 싱글이 호조였던 일본 콜럼비아(동 112.1%)의 전통 3사) 모두 연간 매출 총액 전년 대비 2 자릿수 증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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