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첫 앨범 제목 'ここにいたこと' 발표 <음악뉴스>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이 5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20th 싱글 '桜の木になろう(벚꽃 나무가되자)'의 발매기념 악수회 이벤트를 실시했다. 악수회는 다음날인 6일에도 개최되어 AKB48가 같은 장소에서 2일 연속으로 악수회를 실시한 것은 처음. 이날 모인 2만 2500명의 팬들은 처음으로 앨범(총 16곡이 수록된 4월 6일 발매)의 타이틀이 'ここにいたこと(여기에 있는 것)'이라는 것을 전해들었고, 오오시마 유코는 "재킷 사진은 '헤비 로테이션'의 니나가와 미카씨가 손수 촬영해주셨고 각각 서커스단원으로 분발합니다!"고 소개했다.

또한 4월 24일부터 CS 방송 가족극장 'AKB48 ネ申(네모우스)TV 시즌6'이 (매주 일 오후 6:00) 방송되는 것도 발표되었다. '터무니없이 흔들며' 지시를 해내가는 이 프로그램의 내용을 따서, 제비뽑기로 뽑힌 제목을 바탕으로 맴버끼리 "이 가장 ○ ○ 한 사람은 누구냐!"를 결정하는 게임을 전개. "만약 자신이 남자라면,이 중 가장 신부로 원하는 맴버는?"의 주제는 타카하시 미나미가 선정되었다.

이벤트 시작에는 오오시마가 "마지막 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이벤트를 시켜달라고 할 때의 두 배, 2만명 이상이 만나러 와 주신것 같아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 또한 'ネ申(벚꽃 나무가되자)'의 밀리언 돌파에 감사의 말을 전했고, 마에다 아츠코는 "나만 몰랐던 것일까? 밀리언 돌파했다는 것을 모르고 ... 무척 기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라고 만면의 미소로, 객석에 크게 손을 흔들었다.

이날 코지마 하루나 ,시시하라 리노, 시노다 마리코 , 타카죠 아키, 이타노 토모미 , 미네기시 미나미, 미야자와 사에, 요코야마 유이, 카시와기 유키, 키타하라 리에, 와타나베 마유, 연구생 오오바 미나, 스즈키 시호리 등이 참여. 악수회 전에는 미니 라이브를 실시해 '会いたかった(보고 싶었어요)', 'ポニーテールとシュシュ(포니테일과 슈슈)', '桜の木になろう(벚꽃 나무가되자)'의 3곡을 선보였다.



<AKB48 네모우스 TV 시즌1 中 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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