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키스, AKB48 파생 유닛 최초의 애니메이션 주제가 참여 결정! <일드/일드OST이야기>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의 카시와기 유키, 타카죠 아키, 쿠라모치 아스카로 구성된 3인조 유닛 '프렌치 키스'가 4월 7일부터 시작하는 새로운 애니메이션 'SKET DANCE'(도쿄 계열 오후 6시 ~)의 오프닝 테마를 담당하는 것이 6일 알려졌다. 또한 카시와기는 주인공의 여동생 루미의 목소리를 연기하는 것도 결정. 첫 성우 도전에 "정말 어려웠습니다. 전문 성우들에게 조언을 받으며, 오른쪽도 왼쪽도 모르게 나름대로 노력했습니다"라고 힘들었던 모습을 회상했다.

이 작품은 '주간 소년 점프'(슈에이샤)에서 연재중인 인기 만화를 애니메이션화. 사람을 돕는 목적으로 결성된 통칭 "스켓단"이 학교 생활에서 누구나 안고있는 사소한 일이지만 절실한 고민과 문제를 열심히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학원 코미디.


이번 결정은 AKB48에서 파생된 유닛으로는 처음으로 애니메이션 작품의 오프닝을 맡게되었다. 카시와기는 "'SKET DANCE'의 매력은 학원을 무대로 스켓단이 야기하는 '좌충우돌의 느낌'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AKB48에서처럼 비슷한 면이 많은지라 그런 부분에서도 웃음과 감동이 담겨있는 이 작품의 오프닝 테마를 우리가 노래할 수 있다니 기쁘고 영광입니다!"라고 기뻐했다.


또한 처음으로 도전한 더빙에 대해서는 "아침이라면 졸려서 산책이나 평소의 대화에서는 의식하지 않기 때문에, 더빙이라는 부분에 있어서 무척 어려웠습니다. 이렇게 애니메이션은 만들어지는구나하고 실감했습니다"라며, 루미 역의 볼거리를 "츤데레네요. '츤(차가움)'이 많지만, 사소한 순간에 오빠를 생각하는 일면을 보여주는 절묘한 균형을 겸비한 동생 때문에 그곳을보고 싶어요"라고 호소한다.



애니메이션 SKET DANCE

(츤데레 - 많은 사람들 앞에선 차가운 태도를 취하지만, 좋아하는 남자에게만은 유독 태도가 180% 바뀌어 끈적하게 구는 캐릭터를 지칭하는 신조어. 하지만 요즘에 와서는 츤데레라는 자체가 지닌 의미를 그대로 사용하는데 '츤+데레', 즉 '차가움과따뜻함'의 반대 성향을 한꺼번에 가지고 있는 케릭터의 전반을 지칭하는 의미로 확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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