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코지마 하루나, 평소에는 입지 않는 '우아한 의상'에 두근두근 <종합뉴스>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의 코지마 하루나, 미야자와 사에, 타카죠 아키, 요코야마 유이가 7일 도내에서 열린 일본 PC 소프트의 개인용 PC  신제품발표회에 참석했다. 회사의 신 CM에 착용했던 '우아한 의상'으로 몸을 감싸고 등장한 코지마는 "평소에는 절대 입을수 없는 의상 때문에 ..."라고 긴장한 표정을 지었다. 요코야마는 "멋진 의상을 입혀주셔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말했다.

새로운 CM은 이날 참석한 4명 이외에 시노다 마리코, 카시와기 유키에도 출연. 화려한 패션 모델 풍의 의상으로 모델 뺨치는 워킹을 선보였다. 타카시는 "의상 이외에 치마를 입을 기회가 없기 때문에 기뻤습니다"며 기분이 좋았다고 전했다. 새빨간 섹시 의상으로 등장한 미야자와는 "입고있는 것만으로 등골이 싸늘합니다"라고 수줍어하면서도 "선생님께서 워킹을 제대로 가르쳐 주었으므로, 워킹에는 이제 자신이 있습니다"라고 흐뭇한 표정을 보였다.

토크 세션에서는 '무대'를 테마로 각각 올해 도전하고 싶은 것을 발표했다. 요리 못하는 코지마는 "요리 교실에 다니고 싶다!"라고 말했으며, 미야자와도 "지금까지는 바로 쓰러져 잤기 때문에 책을 읽지 못해서 '독서'하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타카시는 "언제나 아침은 엄마가 깨워주지 때문에 자신이 일어나요~!"라고 웃으며 말했고, 요코야마는 "방 청소를 ..."이라며 작게 중얼거렸다.

AKB48 6명이 출연하는 새로운 CM '봄의 캠퍼스 데뷔 편', '봄의 사무실 데뷔 편'은 18일부터 방송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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