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사키 아유미, 결혼 후 첫 작품. 츠지 노부유키와 collaboration <음악뉴스>




가수 하마사키 아유미가, 호주 배우 출신인 마누엘 슈워츠와의 결혼 이후 첫 작품이 될 리믹스 'ayu-mi-x 7'을 3월 30일에 발매. 이 작품에서 맹인 피아니스트 츠지 노부유키와 협력하는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리믹스 앨범은 1st 싱글 'poker face'부터 50th 싱글 'L'까지 50장의 싱글 곡을 리믹스, 리어레인지하고, 하우스, 트랜스, 유로 비트, 어쿠스틱 오케스트라 버전 4장과 특전 Complete BOX가 동시 발매된다.

어쿠스틱 오케스트라 버전에 수록된 'LOVE ~ Destiny ~'를 '제 13회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쿨'에서 일본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우승한 츠지 노부유키가, 피아노 편곡을 담당했다. 이번 작품의 총지휘를 취하고 있는 프로듀서, 맥스 마츠우라의 제안에 츠지 노부유키가 스스로 선곡. 하마사키는 "츠지씨를 비롯한 국내외에서 활약하고 있는 뮤지션, 프로듀서들에게 각각의 개성넘치는 편곡으로 완성되고 있기 때문에, 기존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재킷 사진은 올해 2월, 전날까지 레이디 가가가 사용했던 할리우드의 스튜디오에서 촬영됐다.

또한 3장짜리 DVD 'ayumi hamasaki Rock'n'Roll Circus Tour FINAL ~ 7days Special ~ '과 2장 세트로 구성된 DVD 'A 50 SINGLES ~ LIVE SELECTION ~'도 같은 날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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