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밴드 '갈릴레오 갈릴레이', '에니메이션 '어느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주제가로 결정 <드라마/가요특집>



4 인조 록밴드 'Galileo Galilei(갈릴레오 갈릴레이)'가 후지 TV의 심야 애니메이션 프레임 '노이타미나' 시간대에 방송되는 새 애니메이션 '어느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あの日見た花の名前を僕達はまだ知らない)'(4월 14일 심야 25:15 ~)의 주제가로 결정됐다. 이 작품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신곡 '青い栞'이 이야기를 북돋운다.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2007년에 결성하여 지난해 2월 발매한 미니 앨범 'ハマナスの花'으로 메이저 데뷔를 마친 평균 연령 19세의 신인 락 밴드이지만 au 'LISMO'의 CM 송에 발탁되는 등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 2월 16일 발매한 첫 정규 앨범 '퍼레이드'가 오리콘 위클리 랭킹 첫 등장만에 5위에 오르는 등 자체 사운드가 주목을 모으고있다.

새로운 애니메이션은 성장해가면서 서로 멀어지게 되버린 소꿉친구들의 연애와 우정, 갈등 등을 그린 청춘 스토리. 실제로 애니메이션의 시나리오와 콘티를 읽고 느낀 영감을 바탕으로 음악을 새로 썼다는 보컬의 오자키 유키는 "애니 콘티를 처음 봤을 때 너무 두근거렸습니다. 내 안에 떠오르는 풍경을 직관적으로 노래했는데 어떻게 일치하는지 매우 기다려집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곡 '青い栞'은 벨소리 서비스 및 발매 모두 미정이기 때문에 애니메이션 '어느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린는 아직 모른다'를 통해서만 들을 수있다.


<신 애니메이션 '어느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트레일러 영상>




-노이타미나(noitamiA)(참조 위키백과~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관련 링크 : http://ko.wikipedia.org/wiki/%EB%85%B8%EC%9D%B4%ED%83%80%EB%AF%B8%EB%82%98

노이타미나는 2005년 4월 14일부터 후지TV계의 방송국에서 방송되고 있는 TV 애니메이션 방송시간대의 이름이다. 노이타미나는 애니메이션(Animation)을 반대로 읽은 것으로, "애니메이션의 상식을 뒤집고 싶다"라는 발상에서 온 것이다.
애니플렉스가 음악 제작에 관여하고, SME(Sony Music)계열의 레코드 회사 소속의 아티스트들이 주제가를 담당하는 등, 소니 그룹이 주로 제작에 관여하고 있다. 주로 소녀만화가 원작인 작품을 방송하며, 지금까지 애니메이션을 보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던 20~34세의 여성층을 의식하는 모양새를 보였다.

후지TV의 심야 애니메이션이라고 하면, 지금까지 방영을 쉰다든지 하는 문제가 계속되던 인상을 완전히 지울 수 없으나,“노이타미나”에서는 다른 작품들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시험성 짙은 시도를 적극적으로 해본다든지, 전체적으로 작품의 제작 수준이 높다든지 하여 “noitaminA”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작품군을 방영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방송시간도 방송사의 사정으로 인하여 쉬는 일이 거의 없는 비교적 이른 시간대로서, 회사 내부에서의 충돌을 피하려는 모습이 보인다.

'노이타미나'의 로고가 먼저 방송되는 것은 후지테레비뿐이다.

단,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은 없고 “애니메이션화”된 작품의 비율이 높다는 비판도 있다. 이것은 원작 만화의 독자를 그대로 애니메이션 작품의 시청자로서 끌어오기 위한 것일지도 모르나, 각본가가 솜씨를 보일 수 있는 장면이 적고 제작이 원 작품의 줄거리를 따라가는 인상이 짙다. 시청률이나 소재에는 문제가 없을지 모르나, 캐릭터의 개성이 약해지고 대사가 책읽기에 가깝게 되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방영시간대는 2006년 8월 현재, 후지 텔레비전 기준으로 매주 목요일 24:45 - 25:15 (금요일 새벽 0:45 ~ 1:15) 이다. 2010년 4월부터 30분이었던 편성 시간이 1시간으로 확대되어 <다다미 넉장 반 세계일주>와 <납치사 고요>가 함께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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