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동전 놀이'를 재현한 저금통 등장 <순위및동향뉴스>



반다이는 10일, 동전 전동 놀이기구를 본뜬 저금통 '히어로 뱅크'를 4월 23일에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동전을 넣으면 흔들거리는 이 돼지 저금통에는 '울트라맨'시리즈, '가면 라이더'시리즈, '슈퍼 전대'시리즈의 첫 캐릭터를 채용. 당시를 기억하는 30~40대 남성들에게 그리움과 즐거움을 제공한다.

자동차와 동물, 캐릭터 등을 타고 동전을 넣으면 몇 분 흔들거리는 동전 전동 놀이기구는 백화점 옥상이나 유원지 등에 설치되는 장난감. 1970년대의 '히어로 붐'에서는 수많은 영웅이 등장하여 아이들의 동경의 놀이기구가 되었다. 지금도 상가와 놀이공원 등에서 어린 아이들을 즐겁게하고 있다.

이번에 발매되는 제품은 '울트라맨', '가면 라이더 1 호', '아카렌쟈'의 3종류(각 3150 엔). 책상에 두고 인테리어로 즐길 수 있도록 높이 14cm, 가로 14cm, 세로 9cm의 작은 크기로 되어 있으며, 5엔 동전, 10엔, 50엔짜리 동전, 100엔 동전을 지원하고 있으며, 10엔 동전으로 약 20개가 저축된다.




덧글

  • 잠본이 2011/03/11 23:09 #

    재미있는 아이디어군요.
  • fridia 2011/03/11 23:36 #

    전대물을 사랑하는 일본에서는 이런 상품이 대 히트를 치고 있어요. . .^^;;;
    이런 류의 상품이 많은데 예를들면 음료수 캔에도 전대물 히어로 사진들을 프린트해서 팔기도 한답니다.
    국내에도 은근히 전대물 매니아들이 많아서 판매하면 잘 팔릴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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