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황금 시대' 카와무라 류이치, LUNA SEA의 숨은 가능성을 말한다 <드라마/가요특집>




지난해 10년만에 본격 시동을 하며 도쿄 3일 공연을 실시한 록밴드 LUNA SEA의 보컬리스트 카와무라 류이치(40). 카와무라에게 지금까지 연예인 활동을 돌아본 생각을 묻자 "지금은 황금 시대입니다. 체력도 전혀 떨어지지 않았고 그 파워를 목소리로 100%로 환원할 수 있습니다"라고 들뜬 목소리도 밝혔다. 그런 그가 솔로 작업은 물론, 최고의 타이밍에 다시 컴백하며 LUNA SEA의 향후에 대해서, 그 생각을 말했다.

지난해 11월 독일 보훔에서 월드 투어를 시작한 LUNA SEA. "일본어에 대해 호출 및 응답이 많았다. 일본의 록 밴드가 해외에서 호흥을 받는다는 것은 한가지 꿈이었다고 생각했고 현실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고 생각했었다"라고 카와무라는 그때의 월드 투어때 받은 문화적 충격을 통해 동시에 세계에 통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진 순간이었다고 회고했다.

밴드의 '마지막'을 2000년 당시에는 "발상은 없었다"며 세계로 도전. 요즘 음악 시장이 세계에 퍼져있는 것을 그 근거로 "전세계에서 '이 소리'라는 독창적인 우리의것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러한 생각이 일본 연예인이 해외 연예인에 영향을 미치는 지금의 현실을 만든 LUNA SEA가 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 반응을 얻은 이번 LUNA SEA의 부활 라이브. 지난해 12월 25일, 결성 당시 밴드이름을 표기한 'LUNACY'를 하룻밤에 자칭 'LUNACY 黒服限定GIG ~the Holy Night~ at TOKYO DOME'을 도쿄에서 최초로 무료 라이브를 실시하며 음악사에 새로운 역사를 새겼다.

향후 LUNA SEA의 활동에 대해 카와무라는 "개인적인 솔로 활동만으로도 일정이 묻혀있습니다"라면서도 "물밑으로 교섭이 오가고 있기 때문에, 타이밍만 맞으면 일본에서의 활동이 중심이 되는 것은 틀림 없지만, 적어도 요구되고 있는 지역으로도 진출하고 싶습니다"라며 일본 한정의 활동이 아니라는 것을 전개하는 암시를 보였다.

셀프 'LUNA SEA'(3월 16일)로 약 10년만에 멤버가 레코딩에 입회, 오리지널 작품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지만 "적어도 가까운 미래에는 음반을 출시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곡들이 LUNA SEA가 생각하는 기준을 초과시에... 세계적인 기준이 되는 곡들로 완성이 된다면 말이죠"라며 밝힌 앞으로의 구상은 확고했다.

솔로 가수로, 3월 13일 일본 무도관에서 '6시간 반 만에 100곡 가창'이라는 기네스 기록 도전을 앞두고 있는 그. "힘들지만, 그래도 40세의 나이에 반해, 체력이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이 5년간 계속헤사 노래해 온 덕분에 노래가 자연스럽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LUNA SEA의 데뷔 때부터 항상 도전의 연속이었습니다. 도전하는 것이 모든 활동에 있어서 만족과 자신감을 얻는 동기로 바뀌어 갔습니다. 밴드도 솔로 활동도, 앞으로도 공격적으로 할 것입니다"라고 더욱 높은 곳을 목​​표로 함을 밝혔다.

월드 투어 오프에서 인디즈 시대의 헤어 메이크업을 재현한 퍼포먼스와 黒服限定GIG까지의 '본격 시동' 모습을 밀착한 사진집 'LUNACY 黒服限定GIG ~the Holy Night~'(光文社)을 3월 18일(금) 발매. 또한 지난해 12월 4일간 미국 로스 앤젤레스 공연의 현장감을 3D 영상으로 재현한 3D 디지털시네마콘서트 'LUNA SEA 3D in LOS ANGELES'가 6월부터 전국 영화관에서 차례차례 공개되는 것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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