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아야팡' 지원 요청. "협력의 폭을 넓히고 싶다" <종합뉴스>



7년 반 동안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아침 다양한 소식을 전해온 다카시마 아야. 정보뿐만 아니라, 그 표정과 말로서 시청자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해왔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1일 '메자마시'를 돌면 사임. 12월 말에는 TBS를 퇴사하고 현재는 보도정보 시스템의 정규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지 않다.

또한 후지TV는 방송국의 아나운서가 스스로의 일상을 알리는 공식 블로그 '이로도리 iRoDoRi ~ 내일이라는 날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로 그때그때의 심정을 쓰고 있었다. 하지만 퇴사이후 블로그를 닫은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은 그녀의 소식을 듣지 못하는 상태다.

연일 방송되는 비극적인 장면, 나날이 밝혀지는 막대한 피해소식, 그 중 씩씩하게 살려고하는 이재민의 모습 .... 관계자에 의하면, 타카시마는 "무언가 힘이되고 싶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격려하고 협력의 폭을 넓히고 싶다"고 털어놓으며 소속사 직원들과 상담하고, 후지TV 방송국의 '후지 네트워크(FNS) 모금'에 기부를 결심했다. 또한 옛 터전인 '메자마시'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주 작은 것이지만, 모두 힘을 합쳐 곱절의 파워로 조금이라도 밝은 방향으로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협력을 호소하는 코멘트를 보냈다. 또한 사무실 HP는 메시지와 함께 FNS 모금을 소개하고있다.

이날 소속사 '포닉스'는 "금액은 밝힐 수 없다"고 했지만, TV 관계자에 의하면, 타카시마는 14일 개인적으로 100만엔을 입금했다고 전해졌다.


타카시마 아야 블로그  
イロドリ iRoDoRi~明日という日に彩りを添えて~ 
웹링크 : http://blog.fujitv.co.jp/takashima/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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