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INTERVIEW - 영화 '런웨이☆비트'의 두 주인공. 세토 코지&사쿠라바 나나미 <드라마/가요특집>



하라다 마하의 인기 소설을, 'NANA'시리즈의 오오타니 켄타로 감독이 영화화한 청춘 학원 드라마 '런웨이☆비트'. 이 작품에서 주연을 맡은 젊은 미남 배우 집단 D-BOYS의 세토 코지와 히로인의 사쿠라바 나나미 단독 인터뷰!
천재적인 패션 감각을 가진 溝呂木美糸(비트/세토 코지)가 폐교 위기에 있는 고등학교에 전학온다. 그가 학교에서 만난 츠카모토 메이(메이/ 사쿠라바 나나미) 등 동료들과 함께 축제의 이벤트로 패션쇼를 개최하려고 분투한다.
두 사람 외에도 키리타니 미레이, 다나카 케이, 그밖에도 영화에 첫 출연하는 IMALU 등 다양한 젊은 스타들이 출연한 작품. 특히 하이라이트의 패션쇼 장면은 에너지가 최고로 느껴지는 유쾌한 장면. 화려한 패션을 입은 그들의 생기와 런웨이를 활보하는 모습에 가슴이 두근두근!
그래서 세토 코지와 사쿠라바 나나미에게 즐거웠던 촬영 현장에 대해 여러가지 질문을 던졌다.


- 두 사람은 첫 공연으로 인상에 변화가 있었나요?

세토 코지 (이하 K) : "만나기 전에는 무척 얌전하고 말수가 적은 얌전한 아이일까라고 생각했지만, 전혀 다른 무척 밝은 아이였습니다. 같은 규슈 출신이지만 심지가 깊은 강한 여성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쿠라바 나나미 (이하 N) : "나도 처음에는 세토군이 말수가 적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크랭크인 날짜가 메이가 비트에게 고백하는 장면이었기때문에 긴장하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느낌으로 현장에 들어갔지만, 세토군이 말을 걸어줘서 긴장이 풀렸어요. 상냥한 분이구나라는 생각을 했죠 "


- 맡은 역할인 비트나 메이역과 자신과의 공통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K : "긍정적으로 사물을 생각하는 적극적인 모습이라던가, 옷을 좋아하는 것이라든지 자신과 비슷합니다. 저도 학창 시절 친구들과 옷을 만들기도 했었기 때문에 공통점이 많네요. 물론 저는 천재가 아니지만(웃음)"

N : "보통 대부분이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특별한 무언가가 있는것도 아니고. 문화제에서도 자신의 겉모습과는 다르게 행동하는 타입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 세토씨가 참 치마가 잘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N : "어울리네요!"

K : "처음에는 의상을 맞춤 때 '괜찮을까?'라고 생각했고 저항도 했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입어 보니 '의외로 잘 어울리는것 같은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향후 개인적으로도 입어볼까 생각했습니다(웃음)"

N : "정말이에요? 절대 여기에서만 해본 말이겠죠(웃음)"

K ; "아니, 스커트에도 긴것과 짧은것 등 여러가지가 있는 것 같고"

N : "빨강 체크와 파랑 체크무늬 치마가 어울리는 사람은 세토군 정도입니다"

K : "서로 틀린 것을 대담하게 도입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웃음)"


- 비트역을 맡은 세토씨는 재봉틀도 잘 사용하나요?

K : "취미로 친구와 옷을 만들었을때, 전기 재봉틀은 사용해본적은 있었지만, 이번에는 수동식 재봉틀이었기 때문에, 정말 어려웠습니다. 게다가 이녀석은 기름을 바르지 않으면 잘 움직이지 않고 메이와의 소중한 장면을 촬영할때 재봉틀을 사용해야 했지만, 도중에 멈춰버려 촬영이 중단된적도 있었습니다"

N : "순간 대기 했어요(웃음). 하지만 수동식 재봉틀은 정말로 어려운 것이라고 옆에서 지켜보면서 느꼈습니다. 나는 정말 일반 재봉틀도 잘 사용할 수 없는데, 세토군은 대사를 하면서 재봉틀을 만지고 있었기 때문에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같은 세대의 분들과 호흡을 맞춘 현장 분위기는 어땠습니까?
N : "현장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이 작품처럼 모두가 사이좋게 지냈고, 현장의 스탭도 분위기가 밝았다고 합니다. 여름에 겨울의 모습을 찍는 촬영이었기 때문에 모두 휘청휘청했지만, 그런것 못지않게 즐거웠습니다. 또한 다나카씨는 평소 우리에게 이야기를 맞춰주시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그대로였습니다"
K : "다른반 역의 분들이 사쿠라바씨보다 연하이거나, 중학생 아들이 있는 분들도 있긴 했죠. 저나 다나카씨는 젊고 신선한 파워를 받으며, 열심히 고교생을 연기했습니다(웃음). 가벼운 쇼크같은 것도 있었어요. 이야기의 내용이나 읽고 있는 만화가 달라서 조금 놀랐습니다. 우리는 '드래곤볼'이나 'SLAM DUNK'인데 지금 아이들은 내가 모르는 새로운 만화를 읽고 있습니다"

- 키리타니씨와 영화에 첫 출연한 IMALU씨와의 공연 감상도 들려주세요.
K : "우리가 정말 낯가림이 심했기 때문에 IMALU씨는 첫 영화 출연으로 긴장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먼저 말을 걸어 주셨구요, 배려를 해 주셔서 무척 좋은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N : "확실히 그랬어요. 키리타니씨는 같은 사무실에서 기숙사도 함께 생활했는데, 너무 이야기를 한 적이 없어서 그렇게 친하지는 못했지만 이 현장에 들어와서는, 직장이나 요리, 개인의 이야기 등 여러가지 상담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나는 이렇게 성격이 나쁘지 않으니까'라고 했습니다(웃음)"

- 패션쇼 장면 촬영은 어땠습니까?
K : "다큐멘터리 장면같았어요. 패션쇼 장면에서 각각 쇼를 나간후, 뒷쪽 대기실로 돌아와서 '긴장 했군요'라고 이야기도 나누고, 정말 현실감이 있었습니다. 워킹 등 연출이 힘들기 때문에 연습도 신중하게 했어요. 실전에서는 쇼의 흐름을 한 번에 찍고 싶다는 생각으로, 도중에 카메라를 중지할 수는 없었으니까요. 나랑 사쿠라바씨는 두 사람의 무대만으로도 좋았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모두 3~4 스테이지를 나오고 있었고, 상황도 팔장을 낀다던가 멤버도 바뀌었기 때문에, 힘들었다고 생각합니다 "
N : "쇼 장면이 끝난 후 큰 고비를 극복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이 영화의 하이라이트 장면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몹시 긴장하고 있었고, 모두 연습때 매우 열심히 했기 때문에 성취감도 컸습니다 "
K : "덥기도 하고 힘들지만, 그 이상으로 재미가 있었고, 현장에 가는 것 자체가 즐거웠기 때문에, 끝날 때는 조금 외롭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쿠라바씨도 울 것 같은 느낌이었다네요"
N : "모두 all off(출연장면 촬영 마지막 날)의 장면도 정말 감동했습니다. 눈물이 많아서 그랬나봐요"

- 향후 만나고 싶은 분은 누구세요?
K : "만화가 오다 에이치 씨입니다. 난 'ONE PIECE'를 좋아해서, 관련 일을 시켜달라고 하고 있어요. 성우라든지는 만나지만, 오다 선생님만은 정말 타이밍이 맞지않아 전혀 만날 수 없었어요. 선생님은 바쁘시겠지만, 언젠가 꼭 만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
N : "동경하고 있는 여배우는 김태희씨입니다. 우연히 TV 드라마 'IRIS-아이리스'를 보고 있으면, 정말 근사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K : "그러고 보니 이 영화 이후 가요 프로그램에서 사쿠라바씨와 만나는데, 그녀가 내 얼굴을 보고 엄청나게 웃었어요"
N "하지만, 연극을 하고 있을때의 얼굴만 알았는데 노래하고 있는 모습은 상상할 수가 없어서 만났을 때, 무심코 웃어 버렸습니다!"

-終-




-영화 '런웨이☆비트' 트레일러-



-주요 등장인물-

<Funky Monkey Baby - ランウェイ☆ビート PV>


참여 아티스트

주제가  : Funky Monkey Babys - ランウェイ☆ビート 


 

삽입곡 : BENI - ONLY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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