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동일본 대지진 피해에 10억원 기부 <연예뉴스>




동일본 대지진의 막대한 피해를 보고, BoA(24), 동방신기, 소녀시대 등이 소속된 한국의 대기업 예능 사무소, SM 엔터테인먼트가 17일 일본 적십자사를 통해 10억원(약 6970만엔)을 기증했다. 이 회사는 "소속 연예인 일동이 일본 각지에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뜻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BoA도 홈페이지를 통해 "힘내요!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합시다. 아직 발견되지 않은 분들, 목숨을 잃은 여러분을 위해"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또한 한류 사천왕이라고 불리우며 일본에서 절대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배우, 장동건(39)은 유엔 세계식량계획을 통해, 원빈(33)은 유니세프를 통해 각각 2억원(약 1390만엔)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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