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키와 타카코, 나카타니 미키 등 스타더스트그룹 총동원으로 부흥 지원에 <연예뉴스>




인기 배우와 탤런트가 많이 소속된 연예 기획사 대기업 스타 더스트 프로모션 소속의 탤런트들이 18일 동일본 대지진의 이재민과 복구지원을 위해 메시지를 발표했다. 회사그룹 모두 피해자 지원에 전념하고 있으며, 회사의 총동원으로 자선 기획 등을 실시한다. 
앞으로 자선 라이브, 오리지널 판매, 탤런트 사유경매 등의 수익이나 탤런트, 직원의 의연금을 기부해 갈 예정이다. 

다음은 주요 내용. 

이치하라 하야토 - "작은 일에도 협력할 예정이며 한명이라도 최선의 힘으로 피해 복구를 해 나아가며 희망의 끈을 놓치 않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오카다 마사키 - "나 따위가 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미력하나마 자신이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뭔가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카호 - "작은 일이라도 지금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것을 한껏 맡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피해자 분들 모두 빨리 평온한 날들이 돌아오도록 같이 노력해 봅시다" 


키타가와 케이코 - "나도 8살 무렵에 대지진으로 소중한 것들을 많이 잃고 상처받은 한 사람입니다. 그 당시 피해자분들을 보았을때 신체적으로는 원래대로 돌아갔다고는 해도 한번 상처받은 마음이 복구되는 것은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것을 어릴때 깨달았습니다. 지금은 한 번 같은 경험을 했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그 마음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직 불안이 계속고 있지만 지금부터 불안한 마음을 버리고 여러분들 모두 미소가 돌아갈 수  있도록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다카오카 소스케 - "반드시 최대한의 지원을 해드리겠습니다. 언제까지나 우리 모두는 가족입니다. 미소를 되찾을 날이 꼭 올 수 있도록 이를 위해서도 스스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다케우치 유코 -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할 수있는 일을 찾아서 실행하려는 움직임은 이미 시작됐으며, 전세계의 일본을 향한 성원의 글들이 아무쪼록 여러분의 버팀목이 되기를 빌어봅니다" 


토키와 타카코 - "일본이, 전세계 사람들이 함께 싸우고 있습니다! 희망의 빛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걸어 갑시다" 


나카타니 미키 - "구호 물자만큼이나 필요한 것은 피해자 분들의 마음에 깃든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라고 알고 있으면서 아무것도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부디 살아있어주세요. 살아남아주세요" 


반도 에이지 - "애도하는 것은 쉽다. 애도에 그치지 말고 여기서 용기를 가지고 부흥에 힘을 내자. 우리 일본인은 절대지지않는 용기의 민족이다. 이제 행동만이 남았을 뿐, 힘내자" 


마츠유키 야스코 - "작은 힘이 될지는 모르지만, 뭔가 할 수...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YUI - "언젠가 여러분과 함께 웃는 얼굴로 만나고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날을 향해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나씩 소중히 노력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이외에도 안도 마사노부, 오오마사 아야, SHELLY, SHIHO, 스즈키 에미, 다카하시 히토미, 타키모토 미오리, 혼고 카나타, 모모이로 클로버, 미무라, 모리오 유미, 야기라 유야, 야마구치 모에, universe, 린카, 와타베 아츠로가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전문은 공식 사이트(http://www.stardust.co.jp/)에 게재. 지원 정보도 수시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34450
2662
15117565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