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yumi Hamasaki - rainy day <浜崎あゆみ(하마사키아유미)>





rainy day - Ayumi Hamasaki

忘れたくない事なら 
(와스레타쿠나이코토나라)
잊고 싶지 않은 일이라면
覚えようとしなくても
(오보에요오토시나쿠테모)
기억하려고 하지 않아도
忘れる事なんてない
(와스레루코토난테나이)
잊어버리는 일은 없다고
そう静かに感じる
(소오시즈카니칸지루)
조용히 그렇게 느껴

あれはある寒い日で 強い雨の中
(아레와아루사무이히데쯔요이아메노나카)
그것은 어느 추운날로, 강한 빗 속
僕はただ 君だけを待ち続けでいた
(보쿠와타다 키미다케오마치츠즈케데이타)
나는 그저 너를 기다리고 있었어

もし今が僕の終わり
(모시이마가보쿠노오와리)
만약 지금이 나의 마지막
だったとしたらそれでも
(닷타토시타라소레데모)
이었다고 한다면 그런데도)
構わないと思えるほど 
(카마와나이토오모에루호도)
상관없다고 생각되는 만큼
何も怖くなかった
(나니모코와쿠나캇타)
무엇도 두렵지 않았어

幸せに笑い合う人々が僕の
(시아와세니와라이아우히토비토가보쿠노)
행복하게 서로 웃는 사람들이 내
すぐ側を何度てを通り抜けだけど
(스구소바오 난도테오토오리누케다케도)
(바로 옆을 몇번이고 빠져 나가지만)

一人きり傘もなく立ち尽くす僕は
(히토리키리카사모나쿠타치츠쿠스보쿠와)
혼자서 우산도 없이 내내 서 있던 나는
誰よりも穏やかに微笑んでいた
(다레요리모오다야카니호호엔데이타)
누구보다도 온화하게 미소짓고 있었어

凍える手をかざして
(코고에루테오카자시테)
(얼어있는 손을 가리고 
現われた君を見て
(아라와레타키미오미테)
나타난 너를 보며
泣き出しそうになったのは 
(나키다시소오니낫타노와)
울기 시작할 것 같아진 것은
悲しみのせいじゃない
(카나시미노세이쟈나이)
슬픔의 탓이 아냐

僕たちを一瞬の光が照らした
(보쿠타치오잇슌노히카리가테라시타)
우리들을 한순간의 빛이 비추었어
これからの行く道を祝うかのように
(코레카라노유쿠미치오이와우카노요오니)
앞으로의 갈 길을 축복하는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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