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런웨이★비트' 첫날 무대인사에서 배우들 피해성금 모집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세토 코지, 사쿠라바 나나미 등이 19일 도쿄 신주쿠 피카데리에서 열린 영화 '런웨이★비트' 첫날 무대인사에 등단했다. 이 행사에서는 동일본 대지진 모금 활동도 실시. 세토는 "지금 피해로 힘든 분들이 많이 있는데 이런 작품을 통해 건강과 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모두 앞을 향해 달렸으면 좋겠습니다다"라고 한시라도 빠른 복구를 기원했다. 또한 이 영화의 캠페인으로 제작된 토트백 5000개와 T셔츠 300개가 구호물자로 기증된 사실도 발표되었다. 

여진이나 원전사고 등 많은 문제를 안고 있는 가운데, 지진 후 처음으로 취재진 앞에서 무대 인사가 실시되었다. 사쿠라바는 "이 작품을 통해, 한분이라도 많은 사람이 웃음을 찾고, 건강하게 만들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으며, 같은 영화에 출연한 IMALU도 "이런 때야말로 동북 여러분에게 힘을 주고 싶다"고 호소했다. 

관객 230명으로부터 기금을 받은 세토는 "이런 상황에서 모금을 모아주셔서 첫날을 맞이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기부를하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면"이라고 감사의 소감을 밝혔다. 이날 모인 성금은 일본 적십자사를 통해 피해지역에 기부된다. 

소설가 하라다 마하의 동명 원작을 영화화한 이 작품은 사람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천재적인 디자인 능력을 가진 비트 (세토)를 중심으로, 고교생의 사랑과 우정과 인연의 성장을 그려간다. 무대 인사에는 그 외에 출연자 키리타니 미레이, 타나카 케이, 마사키 카지, 코지마 후지코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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